오피스탑 편지봉투 구입과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피스탑 편지봉투 구입과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희
  • 조회수 : 973회
  • 작성일 : 11-12-14 17:44:48

본문

2011년 12월 13일 각대봉투와 계산기등 물품을 사면서 화면상에 나와 있는 황봉투를 구입을했습니다
총 구입금액 54,000원정도입니다.
문제가 된것은 황봉투인데요 첨부파일처럼 각대봉투랑 같은 재질의 물품으로 보이기에 구입을 했습니다
첨부에 있는 다른 제품 황봉투(스지 봉투)라는 색깔과 같은 제품이 왔습니다
인터넷사무용품점 오피스탑에 문의하기 위해 여러번 전화를 했지만 전화연결도 되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고객이 제품을 구입할때 사진상에 나와있는 제품을 믿고 구입을 하는데 저희가 받은 제품은 황봉투(스지봉투)입니다.
그래서 반품을 요청하자 왕복 배송료(5,000원)을 요구합니다.
이는 저희 잘못도 아니고 사진으로 고객을 유인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하여 업체에 얘기하자 업체 직원 김영숙씨는 구입물품과 같은 제품을 보냈다고 우기며 사진은 카메라 해상도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는 말만 되풀이 하며 고객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저는  과장 광고에 해당하며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상술이라는 판단에 따라 사장님 통화를 요구하자 사장은 사무실에 나오지도 않는답니다.
실무자님 첨부된 사진을 봐주십시요.. 저희가 구매하고자 한것은 우체국에서 파는 일반 우편 봉투입니다.
사진상에도 물론 그리 나와있지만 이분은 사진을 보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업체 전화연결도 안된상황에서 인터넷에서 구입할수 있는방법은 사진을 보고 구입하는거 아닙니까?  그럼 업체의 각대봉투는 어찌 그런색깔이 나옵니까?  오피스탑의 김영숙씨는  싼걸 구입해 놓고 왜  그러냐면서 일단 카드 결재로 돈을 받았기에 맘대로 하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실무자님 사진을 잘 보시고 현명한 판단과 답변 부탁드리며 요즘같은 인터넷으로 구입하는 세상에 카메라 해상도도 무지 발달한 현 시점에서 이렇듯 과장광고하는 업체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부탁드립니다.


첨부 : 오피스탑 황봉투, 오피스탑 황봉투(스지봉투), 오피스탑 광고내용. 저희한테 도착한 제품의 사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봉투를 구입하셨는데 화면과 배송받는 제품이 상이해서 환불요청이신데 반송비를 요구하니 황당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입니다.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