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rket 아이핀 인증 후 회원가입에 따른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market 아이핀 인증 후 회원가입에 따른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술
  • 조회수 : 979회
  • 작성일 : 11-11-17 20:00:11

본문

안녕하십니까? 김**입니다.<BR>G-market에서 전기매트 구입하고자 예전 아이디가 생각나지 않고 지금은 쓰지 않는 아이디라 폐기를 요청하면서 회원가입 없이 물건을 구매 할 수가 있느냐? 했더니, 할 수가 없으니 가입하라는 안내를 받고,<BR>회원가입을 하려고 아이핀 인증과 회원정보를 입력하고 완료버튼을 크릭 했더니 주민등록(사업자)과 연관된 문자는 사용 할 수가 없다는 메시지가 안내되어,<BR>비밀번호를 여러 차례 고처가면서 재시도 하여도 똑같은 메시지가 열려 4차례에 아이핀 인증을 하였는데도 마찬가지였습니다.<BR>민원전화를 했더니 오후6시가 넘은 시간이라서 전화를 받자 않았습니다.<BR>다음날 출근해 다시 회원가입을 했지만 어제와 똑같은 메시지가 나와 민원전화를 하여 상황 설명을 하고 해결 요청을 하고 30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또다시 연락하여 설명을 하고 비회원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방법이 없냐고 질문을 했더니?<BR>회원가입 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답변을 또다시 듣고,<BR>그러면 가입문제를 빨리 해결해 달라는 말을 하고,<BR>2시간을 기다려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BR>11:20분 다시 전화를 걸어 지금까지 상황을 설명하고 민원 전화를 받은 상담원에게 진행과정을 설명하고 전화를 기다려도 쉽게 연락이 오지 않고<BR>11:56분 6차 전화를 하여 재촉구를 하였고,<BR>13:50에 첫번째 연락이 와서 가입에 따른 민원해결 어쩌고 하여서 나는 당신회사 싸이트에 가입 할 필요성은 없고 G-market의 민원전화를 받는 사람들에 사고력에 문제를 재기 하고 민원 책임자와 직통연결과 직통번호를 요구 했더니?<BR>직통번호는 없다고 합니다.<BR>14:10분에 김**나는 팀장이 전화를 하여 회사입장을 설명을 하면서 미안하다는 말로 마무리를 하려고 하여 민원 책임자와 전화연결 부탁,<BR>15:20분경에 한ㅇㅇ(민원총괄메니저)이라는 미안하지만 더 이상 다른 방법이 없으니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BR>민원인의 불편, 시간비용을 하찮게 생각하는 G-market의 행포에 따른 공식 사과와 또 아이핀 인증 후 회원가입이 안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쇼핑몰을 이용하시면서 비회원은 구매를 할 수 없어 회원가입을 하려하니 아이핀 인증후 회원가입이 되지않아 결국 몇번의 시도로도 회원가입을 할 수 없어 정말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