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분해서손이다떨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하고분해서손이다떨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신연
  • 조회수 : 2,650회
  • 작성일 : 11-12-19 16:05:58

본문

2011. 12. 17. 금요일


-사건의 경위

부산시 덕천동 지하상가 맵시라는  여성의류매장에  원피스를 구입하러 들어갔습니다
제가 원하는 디자인의 원피스가 완판이 되어  주문을 하여야 된다더군요
주인장이 선불일부만 주고 가라고했습니다 하지만 전 이왕내는거 완납 6만5천원을 다주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느길 30분도 채 안되어 사정이 생겨 다시 옷가게로 가서
죄송하다 말하며 아까 선불드린거 돌려주실수 없냐고 했습니다
환불은 안되고 다른 물건으로 바꿔가라는 겁니다
30분도 안되었는데요...

그뒤 주인장은 저에게 반말을 하며 억울하면 소비자 보호기관같은데에

신고하라며 되려 큰소리를 쳐댔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일도 안되고 잠도 못자겠습니다
아직 돈도 받지도 못했습니다
정녕 제가 살 원피스는 만져 보지도 못했는데 환불도 안된다니요 이제 말이 됩니까


 

-증거유무

옷가게주인이 저에게 반말과 비인격적으로 대하는걸 휴대폰으로 음성녹음하였습니다

한달뒤에 교환할수있다는 교환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장에서 옷을 주문하시고 선불을 지급하시고 사정이 여의치않으셔서 구매취소를 하려하시는데 업체에서 거부를 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옷을 구입하시고 반품을 하시는것도 아닌 상황에서 30분도 채안되는 상황에서의 구매취소를 거부하는 업체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조치를 요구하시기 바라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70 통신 임성재 2012-02-12
16069 통신 임성재 2012-02-12
16066 생활용품 박도은 2012-02-12
16063 생활용품 김영옥 2012-02-12
16062 기타 조성재 2012-02-12
16061 기타 김강록 2012-02-12
16053 기타 고창완 2012-02-12
16052 digital 김태하 2012-02-12
16051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50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49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48 통신 최은선 2012-02-12
16047 생활용품 김영아 2012-02-12
16046 생활가전 이혜숙 2012-02-12
16045 통신 이주한 2012-02-12
16039 기타 고발자 2012-02-12
16037 통신 박지량 2012-02-11
16036 기타 이지영 2012-02-11
16035 digital 김혜주 2012-02-11
16031 생활용품 아무개 2012-02-11
16028 자동차 이호동 2012-02-11
16027 식음료 비공개 2012-02-11
16026 통신 김명필 2012-02-11
16025 기타 이재만 2012-02-11
16024 통신 김대웅 2012-02-11
16023 기타 한경애 2012-02-11
16020 식음료 곽현숙 2012-02-11
16017 금융 한재일 2012-02-11
16013 자동차 문경태 2012-02-11
16011 기타 김태주 2012-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