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멀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네멀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원
  • 조회수 : 325회
  • 작성일 : 12-04-27 12:13:06

본문

안녕하십니까..
 홍콩에서 직수입하는 "동네멀티"을 고발합니다
 저는 인터넷싸이이트 동네멀티에서 3월20일경 상품4개을 주문하였고 돈을 선입금했습니다
 4월초 상품4개중 3개을 수령하였는데 그중 트레잉복 상의에 상표가 부착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100프로 이미지와 동일하다고 자부하는 동네멀티회사에 상표가 부착되어 있지 않으니 반품해달라고
 얘기했더니 회사측에선" 배송할때 덜어진거 같다며 자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 반품이 안된다고
 하네여.. 뭐 이런경우가 다있죠 그럼 소비자만 피해봐야하나. 황당하기도 했지만 진품이 아니고 이미테이션
 이니 그냥 넘었갔죠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4월16일 상품이 오지않아 회사측에 배송문의을 하였고 회사측에선 동명(똑같은이름)이 많아 수령못해
 제품명을 갈켜달라고 하길래 갈켜줬죠.. 그랬더니 잠시후 택백회사에 확인해보니 3월30일날짜로
 배송나갔다고하네여.그러고는 저보고 대한통운(6565 053 890)에 확인해보라고도 하더군여.정말로 어이없고
 이런 서비스 정신은 어디서나오는건지..  넘 황당했지만 답답한 사람이 우물을 찾는다고 제가 확인해봤죠
 근데 택배기사 연략처을 알아내 전화을 해봤더니.. 글쎄. 남자분이아니라 여성분이 받더라고여
 그래서 저의 사정을 얘기했더니 여성분이 하는말" 전 택배기사가아니며 이런전화 매일 걸려와 저도 미치겠
 다며 오히려 저보고 조치좀 해달라"는거에여 전화을 끊고 멍하니 있었답니다
 (동네멀티에선 무엇을 확인했고 이 사실을 아는지 심히 궁금하네여)
 다음날 20일 다시 배송문의했더니 상품명을 적어 달라고하네여.. 상품명을 적어 답변을 했더니
 이번엔 뭐라고 하는줄 아십니까.. 상품이 반송중이라고 다시 제작하고 배송하는데 10~15일 걸린다고
 좀 더 기다려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일도 손에 안잡히고 하지만
 마지막으로 믿어보자는 심정으로 회사측에 "빠른배송 부탁드립니다" 라고 글을 남겼더니 제작하고 배송
 하는데 10~15일 걸리는 제품을 다음주화요일까지 최대한 배송해주겠다고네여.. 이해는 잘안됐지만 기쁜
 나머지 반신반의했네여..그리고 상품이 도착한다는 이틀뒤인 4월26일 상품이 오지않아 배송문의 하였더니
 또 저번처럼 수령하지 못한 상품명을 알려달라고 하네여..정말 폭발할것만 같았지만 이제 곧 상품을
 받는다는 생각에 알려 주었죠...
 근데..근데...근데..
 동네멀티에서 뭐라고 하는줄 아십니까?..
 상품 수령하는데 10~15일 걸린다고 또 기다려 달라는것입니다..
 지금까지 상품확인.동명이인, 반송중이라고 변명만하고
 이렇게 소비자을 "농락"하고 "믿음"과 "신용" 이 없는 동네멀티을 고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싸이트에서 옷을 구매하셨는데 정확치못한 업무처리와 불만족서러운 서비스로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09 기타 조한열 2011-12-13
4908 식음료

처리

**
허길 2011-12-13
4907 기타 박태원 2011-12-13
4900 기타 정연호 2011-12-12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4839 생활용품 박해영 2011-12-12
4833 식음료

처리

굴비
한경환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