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이불 환불 반품 택배비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웰베딩 ] 목화이불 환불 반품 택배비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희
  • 조회수 : 440회
  • 작성일 : 24-12-20 13:58:04

본문

목화 이불 구매후 개봉 했을때 우유  썩은 냄새 비슷한냄새 와 곰팡이 냄새도 났고 색도 누렇게 얼룩덜룩했습니다. 사용  할 수 없을 정도의 냄새에 머리가 아파 펼쳐 보지도 못 하고 다시 포장을해 반품 요청을 했습니다. 웰베딩 에서 제품 상세정보에 목화솜에 대한 얼룩이나 냄새에 대한 일체언급도 없음에도 저의 무지한 때문이라는 말투로 반품 택배비를 입금해야 환불 받을 수 있다고 문자보냈습니다.
명백히 웰베딩의 책임  임에도 반품 택배비 부담을 고객에게 부과하는것은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반품 요청해서 업체에서 온 문자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94 통신 김재현 2012-02-04
14293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14292 생활용품 이희재 2012-02-04
14291 통신 김효순 2012-02-04
14290 통신 박미숙 2012-02-04
14289 통신 강영구 2012-02-04
14282 식음료

처리

**
이영이 2012-02-03
14275 통신 이경숙 2012-02-03
14272 건설 박계령 2012-02-03
14271 통신 신정호 2012-02-03
14265 기타 송효진 2012-02-03
14261 기타 김선미 2012-02-03
14260 유통 윤정환 2012-02-03
14259 digital 안규광 2012-02-03
14251 건설 김상진 2012-02-03
14249 기타 김대광 2012-02-03
14247 기타 김미영 2012-02-03
14246 통신 김기홍 2012-02-03
14245 기타 박용섭 2012-02-03
14244 생활용품 유민희 2012-02-03
14243 통신 배두정 2012-02-03
14242 자동차 최진영 2012-02-03
14241 digital 이상삼 2012-02-03
14240 digital 신호진 2012-02-03
14239 기타 강수경 2012-02-03
14238 통신 정성미 2012-02-03
14237 식음료 김유경 2012-02-03
14236 digital 오상혁 2012-02-03
14235 유통 최승은 2012-02-03
14234 통신 박신영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