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찬
  • 조회수 : 2,476회
  • 작성일 : 12-01-02 13:42:14

본문

대한통운택배를 통해 귤박스가 왔습니다. 딱히 이름도 묻지않고 서명 싸인도 안하길래 당연히 저희 것인지 알고 받아두었습니다. 밤에 부모님이 오시더니 귤이 벌써왔냐고 그러시더군요 저희도 귤상자를 선물받을것이 있기에 먹었습니다. 근데 일주일이 지난후에 택배회사에서 잘못 배송간것이니 다시 내놓으란겁니다.
반쯤 먹은상태에서 이걸 뭐 어쩌냐고 했더니 찾아오더군요. 저희도 반쯤먹은 상태에서 아무리 택배 잘못이라고 하지만 양심상 반반 물어주기로 했습니다. 근데 당일 오늘 오더니 갑자기 전액을 다내놓으라내요.
그럼 택배쪽은 잘못이 없는거냐고 했더니 저희쪽이 일단 먹었으니까 전액을 내놓으라는 식으로 다시 얘기를 바꾸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잘못 배송을 받으신 귤에 대해 해당 택배회사에서 전액 배상을 하라하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49 생활용품 고인영 2012-02-14
16448 생활가전 임휴선 2012-02-14
16447 생활가전 임휴선 2012-02-14
16446 통신 김혜정 2012-02-14
16445 기타 신소연 2012-02-14
16444 기타 김미주 2012-02-14
16443 기타 이강민 2012-02-14
16442 생활용품 강보람 2012-02-14
16441 기타 정유진 2012-02-14
16440 기타

처리

**
송성길 2012-02-14
16439 생활가전 이동주 2012-02-14
16438 금융 김태진 2012-02-14
16437 생활가전 안미나 2012-02-14
16436 기타 차지현 2012-02-14
16435 기타 오윤진 2012-02-14
16434 통신

처리

**
오혜선 2012-02-14
16433 생활용품 전동호 2012-02-14
16432 생활용품 전동호 2012-02-14
16431 통신 김재희 2012-02-14
16424 해결&감사글

접수

감사
양완식 2012-02-14
16422 기타 박경연 2012-02-14
16419 digital 황규보 2012-02-14
16418 기타 오윤진 2012-02-14
16416 통신 김연실 2012-02-14
16414 기타 강석인 2012-02-14
16410 기타

처리

**
권오형 2012-02-14
16409 기타 강석인 2012-02-14
16405 기타 박주현 2012-02-14
16402 통신 명미선 2012-02-14
16391 digital 박동훈 2012-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