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네일협회"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프로네일협회"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서영
  • 조회수 : 3,290회
  • 작성일 : 11-12-21 11:44:31

본문

본인이 한국프로네일측에 보낸 내용증명서를 보시면 내용을 전반적으로 잘 아실겁니다
네일협회측은 제가 계속 항의전화를 하자 잘못을 인정하며,
 그럼 항의한 사람인 제것만 접수비를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송은 얼마든지하라고 오히려 큰소리를 칩니다
보통서민들에게는 법은 다가가기 힘들고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니 지친다는것을 다 알고 하는 소리지요

네일협회의 뻔뻔함과 잘못은 인정하면서도(피해자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도 지지않으려 하기에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네일아트시험을 치르시면서 해당협회의 부당한 수험생입실과 시험시간 재촉등으로 많은 피해를 입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협회에 내용증명을 발송하신 상태이시며 협회에서 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을 시에는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법률관련 상담 필요시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자문구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97 기타 이지윤 2012-02-13
16293 digital 최혁 2012-02-13
16292 기타 장지숙 2012-02-13
16289 기타 장지숙 2012-02-13
16281 통신 김진필 2012-02-13
16278 digital 양형욱 2012-02-13
16271 기타 박미경 2012-02-13
16269 생활가전 승동열 2012-02-13
16268 통신 유지훈 2012-02-13
16267 기타 정희선 2012-02-13
16262 기타 정희선 2012-02-13
16260 기타 정희선 2012-02-13
16250 기타 윤정선 2012-02-13
16248 유통 성정경 2012-02-13
16243 기타 이경윤 2012-02-13
16241 기타 김민숙 2012-02-13
16240 기타 이지은 2012-02-13
16239 기타 이대엽 2012-02-13
16237 생활용품 정한길 2012-02-13
16236 기타 최영임 2012-02-13
16235 기타 류혜수 2012-02-13
16234 통신 이동성 2012-02-13
16233 통신 최은비 2012-02-13
16232 기타 이원선 2012-02-13
16229 통신 김경선 2012-02-13
16223 기타 정혜진 2012-02-13
16219 기타 김혜련 2012-02-13
16217 기타 정혜진 2012-02-13
16215 기타 이상섭 2012-02-13
16214 식음료 정명호 2012-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