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삼성 서비스센터 노** 기사님 및 팀장님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주도 삼성 서비스센터 노** 기사님 및 팀장님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보람
  • 조회수 : 2,309회
  • 작성일 : 11-12-13 15:42:46

본문

4개월 전 SHW-M250L 구매 하여 사용 하고 있는대 <BR><BR>네비개이션 GPS 안잡히는 점 및 전원이 자동 으로 꺼지고 켜짐으로 서비스를 맡겼습니다 <BR><BR>맡기고 몇시간 후 노진범 기사님 께서 전화 오셔서 핸드폰이 꺼지는 이유는 배터리 불량 이라 하였고 <BR><BR>내비개이션도 매뉴얼를 만져서 이제 괜찮아 지셨다고 말씀 하여서 다시 대리점 가서 임대폰 작업을 마치고 휴대폰을 켰는대 1분도 채 대지 않아 전원이 꺼졌다 다시 켜지더군요 GPS는 말할것도 없이 안잡히고요 <BR><BR>다시 노진범 기사에게 전화 하여 달라 진게 없다 하여 다시 임대폰을 받고 다시 보내고 다시 전화 오셔서 GPS는 서비스센터 옥상에 올라가서 와이파이를 연결 하여 내비를 켰을때 GPS가 잡힌다고 하셨습니다 <BR><BR>그래서 이제 문제가 없을것이라 하여 다시 받았으나 또 네비개이션 GPS가 안잡혀 다시 문의해서 영업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통화중 전원이 꺼졌다 켜지면 고객이 믿음을 갖을수 있냐고 여쭈고 고객님이 문의전화 왔을때에 전원이 꺼졌다 켜지면 당연히 오해가 생길수 있으니 확실하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노진범 기사님과 통화시에도 1회 전원 꺼졌다 켜짐 !) <BR>그리하여 횟수가 너무 많이 되어 임대폰 대여도 못받고 휴대폰을 다시 보내드렸는대 이번에는 메인보드를 바꿔야 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구매한지 4개월 되었는대 메이보드 문제라고 하며 3번째에야 바꿔 준다고 하고 <BR>죄송합니다 라는 말은 한번도 안하다 제가 죄송하다는 말도 없냐고 물으니 그제서야 장난 스러운 말투로 죄송합니다 고객님~~~~~ 아닙니다 고객님 ~~~~~~이렇게 음을 타면서 말하고 처음 보냈을때 임대폰 작업이 되었을때 바꿔 주셨으면 이런 일이 없을텐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노진범 기사님께 상관에서 연결 해 달라고 하니 10분안에 전화 준다고 하였다가 전화가 없어서 제가 전화를 거니 외근 나갔다며 들어 오시는 대로 연락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영업직을 하고 있는대 전화도 없는 상황이고 30분안에 전화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 드렸으나 1시간이 넘어도 전화가 안와서 전화를 드리니 아직 안돌아 왔다고 하더군요 그럼 30분 정도 되었을때 전화를 주셨어야 하는대 1시간이 넘어도 전화를 안하고 너무 답답해서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연락 받기로 한사람 또한 영업직 하는 분인데 그분도 제 전화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기다렸습니다 그후 팀장님께서 전화 와서 하는말씀이 새제품을 받아 보시라는 거내요 너무 화가나 소비자 고발 센터에 신고 한다니 당당한 말투로 신고 하라고 하십니다 <BR><BR>역지사지 라는 말 이 있죠 그쪽이 영업직 하는 사람 큰 영업이든 작은 영업이든 전화를 못쓴다는 건 저에게는 엄청난 손해 입니다 이것까지 다 보상 받는다고 하니 팀장님이 당당하게 그렇게 하라고 하여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1292 digital cheng 2011-11-18
1291 해결&감사글 김지난 2011-11-18
1289 기타 이지향 2011-11-18
1288 통신 이은희 이은영 2011-11-18
1287 기타 이인기 2011-11-18
1286 생활용품 김정수 2011-11-18
1285 유통 류다현 2011-11-18
1284 유통 유화열 2011-11-18
1283 기타 이혜지 2011-11-18
1282 기타 김영철 2011-11-18
1281 유통 김상윤 2011-11-18
1280 기타 김선경 2011-11-18
1279 생활용품 김은식 2011-11-18
1278 통신 이은영 2011-11-18
1277 식음료 김미경 2011-11-18
1276 기타 이창희 2011-11-18
1274 기타 이고은 2011-11-18
1267 기타 백정화 2011-11-18
1263 통신 이은영 2011-11-18
1256 기타 장현지 2011-11-18
1255 기타 마경림 2011-11-18
1251 기타 방문석 2011-11-18
1250 digital 장양국 2011-11-18
1246 유통 임외훈 2011-11-18
1245 생활용품 김중성 2011-11-18
1244 기타 이재진 2011-11-18
1243 digital 한재용 2011-11-18
1240 생활용품 오리진 2011-11-18
1238 기타 김지혜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