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버커루 매장의 사기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주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버커루 매장의 사기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승아
  • 조회수 : 1,083회
  • 작성일 : 11-12-31 14:48:38

본문

이번에 새로 오픈한 롯데 아울렛 버커루 매장에서
균일가나 세일가로 떨어진 제품을 버커루 매니저의 임이대로 가격을 높게 책정해 손님에게 판매를 했습니다.
손님들은 그것도 모르고 백화점 입점 브랜드니 믿고 물건을 구매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런일들이 생길수가 있는지... 시장판도 아니고 브랜드... 그것도 백화점에 입점해 판매를 하는 브랜드 매장이 손님을 돈벌이 상대로만 생각하고 자기들 수익만 챙기는 파렴치한 일들을 하였습니다.
아마 그분이 책임지고 있는 매장에선 번번히 이런일들이 일어났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잠깐의 시정조치가 아닌 앞으로 이런일이 두번다시 일어나지않도록 해결해 주세요.
이젠 브랜드고 백화점이고 믿지 못할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울렛매장에서 균일가나 세일가로 떨어진 제품에 가격을 높게책정해 판매하고 있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78 생활가전 정진희 2011-12-01
2976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1
2975 생활가전 염준섭 2011-12-01
2974 기타 혜령 2011-12-01
2973 digital 이상아 2011-12-01
2972 생활용품 박태준 2011-12-01
2971 통신 배성진 2011-12-01
2970 통신 김신환 2011-12-01
2969 기타 조철민 2011-12-01
2968 기타 이희진 2011-12-01
2967 생활가전 정재현 2011-12-01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2951 생활가전

처리

**
정태규 2011-12-01
2947 생활용품 성상용 2011-12-01
2941 기타 권도완 2011-12-01
2940 생활가전 강보경 2011-12-01
2936 digital 김남호 2011-12-01
2934 유통 박동남 2011-12-01
2932 기타 이대형 2011-12-01
2925 기타 김일도 2011-12-01
2922 유통 나형준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