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대리점에서 해지를 못 시켜준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대리점에서 해지를 못 시켜준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기섭
  • 조회수 : 839회
  • 작성일 : 11-12-06 17:57:07

본문

약 2주 전, 저는 SK 텔레콤에서 갤럭시 S2 HE LTE 폰을 샀습니다.

그러나 오랜만에 폰을 사는 저로서는 폰이 안성지역에서 4G가 잘 터지는지 안터지는지 유무에 대해

몰랐습니다. 그런데 사용해보니 LTE 가 안뜨는겁니다. 3G만 뜨고요. 3G만 뜨면 일반 스마트폰이랑

다를바가 전혀없죠. LTE 폰을 사는 고객들 대부분이 4G를 이용하기 위해서 LTE 폰을 구입하는 것일텐데

3G가 뜬다면 LTE폰을 이용해야 할 이유가 없는겁니다. 요금도 매월 6만2천원 씩이나 내고요.

때문에 전 대리점에 가서 해지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대리점에서 하는말이, 해지를 해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유를 물어보니 휴대폰 이용상에 불편함이 있지 않는이상 해지를 시켜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4G 폰인 LTE 휴대폰에서 4G가 안터지는게 이용상의 불편이 아니고 뭡니까 대체?

게다가 팔때는 4G가 안성에서 터지는지 안터지는지 유무도 말해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놓고서 한다는

말이 내년 2월 되면 안성에도 4G 구축망이 설치된다는 소릴 하는데, 아니 웃긴게 망도 설치 안된 휴대폰을

갖다가 4G 폰이라고 설명해가면서 판다는게 대관절 말이나 됩니까?

비싼 요금 줘가면서 폰을 쓰는데 폰이 제역할도 못하는 폰인데 왜 요금을 다 내야됩니까?

SK 본사에 전화도 해보고 했지만 이용상에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면 해지를 해 줄 수 없다는 말만 번복하더군요

정말 해지할 수 없는 겁니까? 4G 폰을 산 의미가 전혀 없네요 정말. 오늘 에버랜드에서 처음으로 LTE 떠서

사용해봤습니다. 거의 사기에 가까운 이런 SK 텔레콤의 판매행위. 부디 해지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구입하신 휴대폰의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동전화 개통계약은 핸드폰과 서비스가 결합된 형태의 상품으로서 핸드폰은 개통과 동시에 재판매가 불가한 상태가 되며, 서비스 또한 실비인 개통비가 발생합니다. 다만, 약관 또는 분쟁해결기준상 14일 이내 주거지(집, 직장, 학교)에서 통화품질서비스 하자가 확인될 경우 이용료 부담만으로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업체는 현재 서울지역내 4G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4G 미제공 지역 고객이 LTE 단말 구입을 원할 경우 현재 제공 불가 및 향후 계획을 사전 안내하고 이를 동의할 경우 개통 처리를 하고 있으며 해당 소비자의 경우에도 중요사항을 사전 안내하고 개통된 것으로 계약철회 사유에 해당 되지 않음을 이해 구하였고, 경기 안성지역의 경우 내년 4월경 구축 예정에 있음을 안내하였다고 전해 왔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26 기타 정지은 2011-11-29
2625 기타 성은경 2011-11-29
2624 생활용품 최유리 2011-11-29
2623 기타 이지연 2011-11-29
2622 기타 임점숙 2011-11-29
2621 생활용품

처리

**
박성일 2011-11-29
2620 기타 이동엽 2011-11-29
2618 식음료 윤대중 2011-11-29
2617 통신 정기동 2011-11-29
2615 기타 연영애 2011-11-29
2614 기타 이지연 2011-11-29
2613 기타

처리

**
박해은 2011-11-29
2612 통신 김보현 2011-11-29
2605 기타 엄성민 2011-11-29
2602 기타 조지윤 2011-11-29
2598 생활용품 이선영 2011-11-29
2593 해결&감사글 이정애 2011-11-29
2579 기타 신보경 2011-11-29
2574 기타 윤진석 2011-11-29
2571 통신 전혜란 2011-11-29
2569 통신 김범준 2011-11-29
2567 digital 이재환 2011-11-29
2566 기타 정일권 2011-11-29
2565 기타 최영일 2011-11-29
2564 기타 위대한 2011-11-29
2563 기타 황정섭 2011-11-29
2562 기타 김아름 2011-11-29
2561 기타 김승훈 2011-11-29
2560 기타 박재인 2011-11-29
2559 기타 김승훈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