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에서 옷을구매했는데 배송은 커녕 봉변을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에서 옷을구매했는데 배송은 커녕 봉변을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현규
  • 조회수 : 898회
  • 작성일 : 12-02-06 17:52:25

본문

인터넷 쇼핑몰에서 1월18에 트레이닝복 한벌이랑 패딩조끼 두개를 구매를 했습니다. 설 연휴가 지나서 트레이닝복은 입고가 안됐다는 이유로 조금 기다려달라는 말과 함께 먼저 패딩조끼가 배송이 되었습니다. 근데 조끼치수가 커서 싸이즈교환을 할려고교환신청을 하였고 조끼하나를 더 구매할테니 교환배송비는 빼달라는 요구를 하였습니다 당연히업체에서 그를 수락을했고요~어차피 주문한상품이 와야하는 상황이기에 물품이 오면 택배기사편으로 반품 할 상품을 보내겠다 제한을하였고 그역시도 업체에서는 수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물품은 올 생각을 하지않았고 업체에 연락을 해봤습니다. 죄송하다는말과 함께 "3일안에는꼭 받아보실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라는 약속을 받고 기다렸습니다 집에서 낮에 택배를 받을 사람이 없던지라 제 일정을 조금 미루고 택배만 기다렸습니다. 전 낮에 사람들을 만나고 영업을 하는사람인데 몇일 몇날을 그러고 있던겁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보름동안 6~7차례에거쳐 제 전화비까지 들여 제가 직접 전화를걸어 1시간 가량을 통화를 했고, 그때 마다 매번 "이번주, 몇일까지" 라는 변명에 전 또 속았고 기다렸습니다.마지막으로 통화한건 2월2일인데 그업체 총 담당자라고하면서 본인한테 얘기를하라고하더군요 그래서설명을했고 죄송하다는말과함께4일까지꼭받아보실수있게해드린다는말을했고약속을한두번한게아닌지라제가재차묻기도했습니다이번엔정말믿을수있냐고하니까본인이책임자인데본인이직접통화를했으니까믿어도된다는말에또믿었는데역시나였습니다.오늘까지기다리다업체에전화를했더니그담당자라는사람이하는말이반품할물품을먼저보냈냐하더군요2일날통화할때도업체에서물품먼저보내줄테니까택배기사편에보내라고얘기가다된상황인데말이죠통화하는말투,태도너무기분나쁘고여태날호구를봤다는생각에화가나서언성을높였더니저한테쌍욕을하더군요니나이가몇살이냐둥욕설을퍼붓더군요본사전화번호대라,당신이름이뭐냐는질문에자긴어차피그만둘거라며니가알아서뭐하냐는둥안가르쳐주더군요,제돈주고제가쇼핑하면서이건정말억울하고화나는일아닙니까~업체에대한징계와보상을받을수있게도와주세요물품도환불도못받은상황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의류사이즈 교환하면서 반송하기로 하셨고 새로주문한 의류도 배송해준다고 했는데 계속지연 처리하면서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서 황당하고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인터넷쇼핑몰업과 관련 하여서는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경우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요구 후 사업자가 거부하면 유관기관에 피해구제를 청구하시면 됩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52 기타 남경희 2011-12-03
3251 digital 박호상 2011-12-03
3250 생활가전 이연옥 2011-12-03
3249 생활용품 권미화 2011-12-03
3248 생활용품 박의광 2011-12-03
3247 통신 김선경 2011-12-03
3246 기타 박민식 2011-12-02
3239 기타 이정연 2011-12-02
3233 유통 나형준 2011-12-02
3226 통신 최준흠 2011-12-02
3224 기타 최진미 2011-12-02
3221 식음료 임선미 2011-12-02
3220 기타 김정서 2011-12-02
3219 생활용품 박민호 2011-12-02
3218 digital 유정란 2011-12-02
3217 통신 박은영 2011-12-02
3216 생활가전 심규형 2011-12-02
3215 기타 이은솔 2011-12-02
3214 기타 송미정 2011-12-02
3212 유통 나금연 2011-12-02
3209 생활가전 홍국성 2011-12-02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3205 digital 장우석 2011-12-02
3204 통신 신화정 2011-12-02
3199 기타 지지연 2011-12-02
3191 식음료 임지영 2011-12-02
3188 유통 강창현 2011-12-02
3177 자동차 이승인 2011-12-02
3173 기타 지지연 2011-12-02
3171 기타 김영근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