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E복주머니] 핸드폰 정보요금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ATE복주머니] 핸드폰 정보요금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수
  • 조회수 : 1,352회
  • 작성일 : 12-01-20 22:12:17

본문

"[네이트/복주머니] 고객님을 찜한 여성의 친구요청(1)건이 있습니다. 연결할까요?"
라는 문자가 와서 '누군가?' 하는 궁굼증과 함께 스마트폰이다보니 바로 연결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모르는 여자 사진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연애인 비슷했습니다.
그래서 몇장 사진을 넘겨보았습니다. (야한 사진 아님)그런데 별거 아닌 사람이구나~하고, 화면을 닫았습니다. 그러나 황당한 것은 정보이용료가 20,000원이 넘었다고 문자가 와서 깜짝 놀랐고, 바로 '이건 뭔가 잘못되었다' 싶어서 고객센터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나 친절하게 상담원이 마치 피해자인 저의 심정을 이해한다는 듯이 같이 놀라워해주고, 책임지고 확인하겠다며 내일(1월20일) 연락을 주겠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화가나고 답답했지만 상담원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퇴근을 하고 인터넷으로 관련해서 검색을 해보니 황당하게도 이런일이 너무나 많이 검색되었습니다. 그동안 보이스피싱에 대서 조심하고 그런 일을 현명하게 잘 대처해 나갔었는데 이렇게 어처구니 없게 당하다니....
인터넷에서는 그런 사례에 대해서 강력히 항의해야 상담원이 감면해 준다고들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1월20일)에 상담원과 또 연결을 해서 열심히 따졌더니 연휴가 끝나고 수요일에 다시한번 연락을 해드리겠다는 것입니다. 사유는 관련 업체가 전화가 안?다는 것이었습니다. 와~ 더욱 황당하더군요, 대기업인 SK가 사기의 중심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상담원에게 대체 그 업체의 전화번호가 뭐냐고 물어보자, 더더욱 황당하게 알려 줄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바보인줄 아느냐며 방방 떳더니 알려주더군요!
참나~
하이튼 그 업체의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연락안됨....)
모비오(050-937-3494) 네오픽스(050-979-4549)
이 업체들에게 저의 개인정보를 넘기고 있는 네이트!
사기 업체를 옹호하고 사용자들을 우롱하는 네이트!
비록 소액이기는 하나 수사해주십시오.
위 업체라고하는 사기꾼의 전화는 안전번호(?)라하여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이대로 가다가 저를 비롯한 많은 피해자의 돈이 월말에 핸드폰 요금과 함께 지출 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본 제보건은 제보자 취재와 업체측의 회신으로 기사화되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으로 쪽지가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으시고 메세지를 확인하니 광고성 글과 사진이 나오며 요금이 청구되어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통신사쪽으로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네이트 복주머니' 받았더니 소비자 주머니 털리네=으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 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3303 기타 최두희 2011-12-03
3302 기타 민하성 2011-12-03
3301 기타 최제숙 2011-12-03
3300 기타 최제숙 2011-12-03
3299 기타 전희 2011-12-03
3298 기타 전희 2011-12-03
3297 생활용품 노미숙 2011-12-03
3296 기타 피해자 2011-12-03
3295 기타 한정미 2011-12-03
3294 자동차 고아란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