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가또즈 장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루이가또즈 장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민
  • 조회수 : 2,371회
  • 작성일 : 11-12-18 23:25:58

본문

올겨울을 맞이해서 루이가또즈 매장에서 장갑을 하나구입했습니다.
리본이 달려있는 장갑을 찾다고 신제품이라고 출시된 장갑이라고 하여 샀습니다.
그 리본이 매장에서부터 한쪽씩 떨어지더니, 제가 매장에있는 같은제품의 다른 색깔 장갑들의
리본들을 확인해보았는데 다 떨어지려고 하였습니다.
직원이 새제품을 꺼내 주어 구입하였는데, 구입한지 하루도 안되서 장갑의 리본이 떨어졌습니다.
저는 매장으로가서 리본이 이렇다는 말을 하고, 새제품으로 교환을 하거나 환불처리를 해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매장에서는 기존에 달린 상표가 없으면 환불이나 교환이 불과 하다하였습니다.
장갑을 한두번 사본것도 아니고 메트로시티 제품에서는 상표가 없어도 다른제품으로 교환이 가능하였는데
같은급의 브랜드에서 안된다는게 말이됩니까?
이것뿐만 아닙니다. 교환환불이 되지 않아 A/S를 맡겼습니다.
추운겨울에 장갑하나 해보겠다고 보름가량 A/S를 맡기면서 까지 했는데도, 리본이 또떨어지는것입니다.
도저히 안될것 같아 루이가또즈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니 죄송하다고만 하고, 어떻게 해주겠다는 말없이
어떻게 해드리면 되겠냐는 말만하고, 옆에 있는 사람한테 어떻게 해야하냐고 잠시 상담원이 전화기를 내려
놓으면서 짜증난다면서 이런말이 흘러나오고, 이건 너무한거 아닙니까?
고작 4만원하는 장갑으로 이겨울에 또한번 보름간의 A/S를 또 맡겨야하는겁니까?
루이가또즈가 저가브랜드도 아니고, 우리나라 백화점에는 다 있는 브랜드이면서 장갑을 이런식으로 만든다는게 말이됩니까? 도대체 고객을 어떻게 생각하길래 이런식으로 장갑을 만들어내는겁니까?
장갑을 무슨 시장에서 샀는것도 아니고, 백화점 서비스품질이 정말 많이 떨어집니다.
고객에 대한 서비스와 장갑의 품질에 대해 고발하려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장갑의 잦은A/S후에도 같은 증상이 반복되고 제대로 처리되지않아 매우답답하셨겠습니다. 매장에서 구입할 당시 교환 혹은 환불 관련된 당사자 간 특별한 약정이 없었다면,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7일내에는 교환 혹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단, 텍이 떨어진 경우 교환 반품이 안된다는 공지가 있으면 환급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61 생활용품 김태은 2012-02-20
17760 기타 박선희 2012-02-20
17759 통신 이계선 2012-02-20
17757 통신 여명화 2012-02-20
17756 통신 이계선 2012-02-20
17754 유통 홍석미 2012-02-20
17753 기타 김은아 2012-02-20
17751 통신 이종진 2012-02-20
17749 통신 최향기 2012-02-20
17748 기타 박창호 2012-02-20
17747 통신 채희성 2012-02-20
17746 기타 이용경 2012-02-20
17745 기타 김유림 2012-02-20
17740 식음료 서상원 2012-02-20
17735 유통 박진선 2012-02-20
17733 기타 이현숙 2012-02-20
17729 통신 나경진 2012-02-20
17725 기타 유세현 2012-02-20
17721 기타 김성도 2012-02-20
17720 기타 김현주 2012-02-20
17716 통신 장태우 2012-02-20
17714 기타 연진숙 2012-02-20
17705 기타 조아름 2012-02-20
17703 생활용품 박강우 2012-02-20
17702 기타 강성철 2012-02-20
17701 digital 전준규 2012-02-20
17700 생활가전 김수정 2012-02-20
17699 생활가전 김수정 2012-02-20
17698 기타 피해자입니다! 2012-02-20
17695 기타 김현주 2012-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