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 캐시백 리워드 지급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고다 ] 아고다 캐시백 리워드 지급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은혜
  • 조회수 : 345회
  • 작성일 : 25-01-11 19:02:43

본문

안녕하세요.
2024.11.2-4 2박3일 일정으로 아고다를 통해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아고다 예약번호 1393317352(소노문 해운대)

1. 예약 당시 캐시백에 대한 안내가 요금에 명시돼 있었고 이전에도 아고다 캐시백 제도를 이용한 적이 있어서 해당사항을 꼼꼼히 읽어보고 결제 진행하였습니다.

2. 캐시백 전 요금은 ₩193,725였으며 예약 완료 후 이메일 및 어플 내 예약페이지를 통해 투숙 완료 60일 이후에 $30.74의 캐시백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디.
(첨부파일2 참조)

3. 따라서 2025.1.3. 이후인 지난 1.8.에 아고다 측에 문의를 하여 (첨부파일1과 같이) 캐시백 리워드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해당 시점 48시간 이내에 캐시백 안내 이메일을 송부한다고 하여 기다렸으나 72시간이 지난 1.11. 오늘까지도 이메일이 없었습니디.

4. 오늘 해당 건으로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했지만 사유 설명 없이 신청 자격 요건이 충족하지 않아 지급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5. 계약 시점부터 지금까지 캐시백 지급이 되는 것처럼 안내해 놓고 이제 와서 사유 설명도 없이 갑자기 안 된다는 통보를 받고 제 계약이 약관의 어느 사항에 해당되어 지급 불가한 것인지 알려달라는 요청에 첨부파일3,4와 같이 “규정에 따라 정확한 이유를 말씀드릴 수 없다”라는 답변만 왔습니다.

6. 예약 페이지 어디에서도 캐시백 지급에 관한 요건이나 예외사항을 읽어볼 수가 없고, 해당 건에 대하여 고객센터에 처음 문의할 당시에도 캐시백 지급 안내까지 해놓고 이제 와서 당사자인 저는 알 수도 없는 자격 요건 미달로 캐시백 지급을 거절한 아고다는 소비자를 기만했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피해 구제를 신청하는 바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7 digital 김호준 2012-02-02
14086 기타 김주영 2012-02-02
14083 생활용품 김용우 2012-02-02
14078 식음료 김명자 2012-02-02
14077 통신 이혁주 2012-02-02
14076 유통 김아람 2012-02-02
14075 건설 김봉준 2012-02-02
14067 자동차 권용민 2012-02-02
14065 생활용품 이명희 2012-02-02
14063 생활가전 이순임 2012-02-02
14061 자동차 이경청 2012-02-02
14059 기타 제이준 2012-02-02
14056 생활가전 제이준 2012-02-02
14054 digital 이정재 2012-02-02
14053 기타 김창훈 2012-02-02
14050 기타 임수진 2012-02-02
14048 기타 김미영 2012-02-02
14047 기타 이현미 2012-02-02
14045 기타 김동현 2012-02-02
14043 건설 임** 2012-02-02
14040 통신 정민 2012-02-02
14039 식음료 문승자 2012-02-02
14038 통신 박장순 2012-02-02
14037 기타

처리

신발
조성빈 2012-02-02
14036 기타 홍대관 2012-02-02
14033 기타 임경화 2012-02-02
14031 통신 윤정제 2012-02-02
14029 통신 김상은 2012-02-02
14028 기타 이성화 2012-02-02
14027 유통 함여진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