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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히트에너시스 ] 출장비 과다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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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찬우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24-12-30 10: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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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8월 23일 지열 보일러 설치를 완료 하여 현재까지 사용 중에 있습니다.
사용 중에 가끔 고장이 발생 하였을 때 기사가 방문하지 않고 전화로 통화하여 그때그때 조치 하여 수리 했습니다
그러던 중 기기 소음이 심하여 수리 요청하였으나 3년 보증 기간이  끝났으며, 출장 가야 하는데 수리비 별도 출장비 88,000원 지급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성 콜쎈타에 전화해서 어떻게 기본 출장비가 이렇게 비싸냐고 하니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답변내용: 사용하시는 제품은 일반 보급형 보일러 또는 냉난방 기가 아닌 국내 보급 율이 높지 않은 신제품입니다. 서비스 비용은 보급 수량, 이동 거리  등에 따라 적용되므로 보편화된 일반 제품의 출장 비와 단순 비교의 대상이 아님니다. 또한 고가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부품 비용도 일반 보일러 대비 고가임을 알려드림니다. 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는 소비자가 잘 모른다는 이유로 바가지 요금을 내라고 하며, 현재 고가의 가전제품도 출장비는 2~3만원정도 하는것 비교하여 터무니 없는 88,000원을 요구 하는 것은 부당하며, 시급히 시정 되어야 합니다.  빠른 해결을 부탁드림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하며 아쉽게도 가격결정은 계약자유의 원칙에 의해 본지가 중재를 나설 수 있는 상황이 아닌점 양해바라며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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