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너무 너무 하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쌍용자동차 너무 너무 하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환
  • 조회수 : 2,050회
  • 작성일 : 11-12-23 19:25:00

본문

작년 2010년 9월경에 쌍용자동차 엑티언스포츠 를 구매하였씁니다.  올해 8월경까지는 아무이상없이 이용하다가 8월경 휴가도중 계기판에 "체크" 란 글이  나오드라고요..그래도 타고 다녀 습니다..그런데 차량이 이상하여 서수원 오목천동 쌍용자동차 서비스 센타에 방문을 하여.차량점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점검결과 "장션이 고장이라고 하여 그럼 고쳐주세요하니 한달을 기다리라고 하더라고요.고속도로 나가지말고 시내만주행하라고 하여 3달동안 한번도 고속도로에 나가지 못했습니다..그것도 참았습니다..한달이 지나도 연락이 없서서
제가 전화를 하여 언제 대냐고 물어보니 한달더 기다리 라고 하여 한달더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없어서 또 전화를 하니 아직오지않았다고 하더군요.한달더 기다리라고 하여 또 기다렸습니다. 이제 열받더라고요..그래서 또 전화를 했습니다.그래더니 12월20일까지는 꼭 해준다고 하더니 아무연락도 없내요..정말로 소비자 와 약속은 지키는 것인지.아님 무시하는건지 너무하네요..쌍용 자동차를 2번이나 빠꿔는데 쌍용자동차 진짜로 사고싶은마음이 없네요..대기업 쌍용자동차가  부속이 없는건지 고객을 무시하는건지 정말로 화가 납니다..제가 엑티언스포츠를 작년에 2대를 구매했는데.팔때는 간도 빼줄것이 하면서 지금 서비스는너무 황당 자체네요..빠른시일내에 조치 해주면 고맙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장션고장으로 수리기간 한달을 기다렸는데 또 무작정 기다려야만 한다고 하니 매우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약정된 수리기간이 초과되는 경우 그로 인한 손해는 보상청구가 가능합니다. 공휴일 천재지변 등 기타 불가항력으로 수리지연 기간은 제외됩니다. 계속 수리가 지연될 경우에는 자동차 제작사를 상대로 피해구제 신청이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03 통신 정미선 2012-02-10
15701 기타 이성화 2012-02-10
15698 생활용품 배근한 2012-02-10
15696 생활가전 윤윤규 2012-02-10
15693 통신 박주언 2012-02-10
15692 통신 이진희 2012-02-10
15690 기타 박상희 2012-02-10
15689 통신 위운현 2012-02-10
15686 기타 전주영 2012-02-10
15682 통신 김정욱 2012-02-10
15680 기타 이정숙 2012-02-10
15679 기타 김현옥 2012-02-10
15677 digital 이민주 2012-02-10
15675 유통 박숙희 2012-02-10
15665 유통 김미아 2012-02-10
15662 기타 박경숙 2012-02-10
15658 생활가전 박은진 2012-02-10
15657 기타 남현주 2012-02-10
15656 기타 박미애 2012-02-10
15654 통신 조은정 2012-02-10
15653 통신 이영주 2012-02-10
15652 생활용품 서유진 2012-02-10
15651 생활용품 서유진 2012-02-10
15650 생활가전 이준호 2012-02-10
15649 통신 김순옥 2012-02-10
15648 기타 정재권 2012-02-10
15647 통신 김 예 순 2012-02-10
15646 기타 장원혁 2012-02-10
15645 자동차 나병섭 2012-02-10
15642 기타

처리

**
조창희 2012-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