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세탁하러 가는데 옷을 버려 놓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크린토피아... 세탁하러 가는데 옷을 버려 놓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진
  • 조회수 : 937회
  • 작성일 : 11-11-17 16:47:36

본문

크린토피아 고발합니다.

한번은 양복 바지를 세탁했는데 바닥에 갈아버릴 것처럼 닳아져서 이거 왜 이러냐고 했더니
세탁 과정에서 아무 문제 없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참았습니다.
그런데 와이셔츠가 또 그런겁니다. 그런데 제가 입고 나가서 봤기 때문에 자신들이 그런게 아니라 입다가 그랬다고 해버리더라구요. 증명할 방법이 없으니 어떻게 합니까... 그냥 넘어갔죠.
그런데 이번에 가디건에 때가 알 수 없는 때가 묻어서 지워달라고 했는데 하나도 지워지지 않아서 도로 가져왔더라구요. 그래서 이거 지워지지도 않았는데 돈을 받으면 어떻게 합니까? 이랬더니 1천원을 휙 던지더라구요. 세탁비는 4500원인데 1천만 주시고 이렇게 던지는게 어디있습니까? 이랬더니...
3500원은 세탁비고 1천원이 오염 때 제거 비용이니까 1천원만 남겨주면 된대요. 정말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천원 안 받고 그냥 나왔습니다. 정말 다시는 가기 싫고...
인터넷 찾아보니까 저 말고도 피해자가 너무 많습니다.
조치를 취해야할 것 같습니다. 제발 크린토피아 제재 좀 해주세요.

저는 풍납동 지점에서 당했습니다. 아저씨 완전 불친절해요. 다시는 안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맡기신 의류의 손상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세탁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업체에서 이러한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 업체와 협의하신 뒤 의류 심의를 받아 결과에 따라 보상요구 가능하며 심의를 통해 책임소재 판단 필요(심의가능 기관 혹은 단체 : 한국소비자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연맹 등)합니다. 세탁과실 확인 시 원상복구 - 불가 시 구입경과 일수에 따른 배상요구 가능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972 통신 강연정 2011-11-16
971 통신 김경숙 2011-11-16
969 생활가전 이건희 2011-11-16
963 기타 하충정 2011-11-16
962 digital 주은수 2011-11-16
960 생활용품 신재영 2011-11-16
958 건설 이만재 2011-11-16
957 기타 최정대 2011-11-16
954 기타 김경미 2011-11-16
952 기타 김선명 2011-11-16
949 통신 이성순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