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배달 서비스 플라워테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꽃배달 서비스 플라워테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미경
  • 조회수 : 2,350회
  • 작성일 : 12-01-16 14:16:21

본문

플라워테일에서 인터넷 주문으로 개업식에 화분을 주문했습니다.
상태가 어찌나 안좋은지 시들고 다 죽어가는 화분이 개업식장에 배달되어
이틀동안이나 업체로 전화를 시도했지만 연결 되지 않아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1시간정도 지나 바로 연락이 오더군요
퉁명스럽게 상태가 어떻게 안좋느냐며...미안하단 사과 한마디 하지 않네요
일단 화분 회수와 환불요청을 했지만
개업식은 이미 끝이 났고 화분에는 보낸사람 이름 떡하니 붙어있고
지나가는 사람마다 한마디씩 다 했다며 개업장 사장님이 기분이 너무 안좋으니
좀 치워줬으면 하시더군요
선물로 들어온거니 왠만하면 그런 소리 못할텐데 얼마나 기분이 상하셨으면
그런 말을 하나 싶어 업체 게시판에 들어가봤더니 제가 올린 글을 마음대로 글을 지웠네요
다시 글을 올리고 처리될때까지 삭제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퉁명스런 소리로 전화를 하더니 영업방해로 신고하겠다고 합니다.
원하는대로 다 해줬는데 무슨 불만이냐는 식이네요
회수도 안해가고 환불처리를 했는지 안내도 없고...
회수해갔다고 거짓말만하고 있습니다.
어찌해야 합니까??
정말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에서 화분을 구입하셨는데 주문하신 것과 달라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과대허위과장 광고로 인한 소비자의 오인일 경우 공정거래위원회 표시광고 관련 이의제기 가능하나 해당 사이트에 '꽃'은 생화로서 계절에 따라 다를 수 있음'등의 단서 조항이 기재되어 있다면 허용범위를 판단해야할 것입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94 생활가전 배효수 2012-02-16
17091 기타 최성환 2012-02-16
17085 통신 김보형 2012-02-16
17083 식음료 심지훈 2012-02-16
17081 금융 황선희 2012-02-16
17080 기타 이혜정 2012-02-16
17078 통신 이종성 2012-02-16
17077 금융 황선희 2012-02-16
17075 금융 노은경 2012-02-16
17073 통신 신나래 2012-02-16
17072 digital 조희주 2012-02-16
17069 기타 이가영 2012-02-16
17067 해결&감사글 조연희 2012-02-16
17059 기타 배은선 2012-02-16
17056 생활용품 정미경 2012-02-16
17055 기타 정소연 2012-02-16
17052 생활가전 김성수 2012-02-16
17051 식음료 임충빈 2012-02-16
17050 건설 민수은 2012-02-16
17049 생활용품 장청수 2012-02-16
17048 통신 윤준희 2012-02-16
17047 생활가전 송석준 2012-02-16
17046 통신 김창무 2012-02-16
17045 통신 문상원 2012-02-16
17044 통신 김창무 2012-02-16
17038 기타 안해진 2012-02-16
17036 식음료 심세림 2012-02-16
17035 기타 김현수 2012-02-16
17033 기타 임헌표 2012-02-16
17029 기타 주세정 2012-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