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런 자동차 정비 업체가.... 그것두 기아 오토Q에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직도 이런 자동차 정비 업체가.... 그것두 기아 오토Q에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승환
  • 조회수 : 1,287회
  • 작성일 : 11-11-10 20:10:01

본문

저는 2011년 1월에 KIA 스포티지R을 구매 하였습니다.

1월~5월까지 5,000Km를 주행하고 와이프가 안산 원곡점 기아 오토Q를 찾아가 엔진오일 교환을

하였습니다..... 근데, 엔진오일이 145,000원 이랍니다.....

저는 소형차를 운전하고 다니다가 SUV차량으로 바꾸면서 차가 커지면 엔진오일도 비싸구나 했습니다

여기까진 좋았습니다. 새차였으며, 차량이 크니 그만큼 나가는구나 했으니까여....

헌데 오늘 KIA 오토Q 시화점을 찾아 엔진오일을 두번째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근데 42,000원이 나오더군여.... >.<

왜케 싸지? 하며 물어봤더니 순정 엔진오일 이라하더군여.........

그래서 5월에 엔진오일을 교환했던 업체에 전화를 해보았더니..

"합성유가 첨가되었다는군요.. 합성유가 102,000원 이었습니다......"

이게 웬말입니까? 하도 어이가 없길래 기아자동차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새차를 구입하고 엔진오일을 갈때 합성유를 넣는게 맞는것인가???

고객팀에서 이렇게 말하더군여...

"고객님, 합성유는 고객님이 원하실때만 권하게 되어있습니다"

"저희는 순정 엔진오일만 권하게 되어있고, 합성유는 고객님이 먼저 권하기 전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그말듣고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분명 와이프는 "새차엔 엔진오일 처음 교환시 합성유를 넣어야 차가 좋아진다" 권유를 받았고,

새차이기에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화가나 전화를 걸어 따졌더니 배째라식???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믿고 샀던 기아차..... 여자라고 덤탱이를 이렇게 씌우다니요.....

이글을 올리는것이 그깟 10마넌 있어도 살고, 없어도 삽니다.... 아까워서가 아닙니다

아직도 여자들을 상대로 이런식으로 장사를 하는 정비업체가 있다는것이 맘상할 뿐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드린 담당기자입니다. 말씀드린 대로 진행될 것입니다. 추후 어려운 일이 있을 경우 언제든 다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의 엔진오일을 교환하시면서 업체직원의 서비스행태에 많이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차량의 엔진오일은 가급적 자동차 제작사가 추천한 순정부품으로 교환하여야 품질보증기간이내에는 이로 인한 피해를 제작사에 물을 수 있습니다. 부적합 엔진오일로 인하여 엔진 내부에 하자가 발생하였다는 객관적인 입증이 전제된다면 정비상의 과실을 이유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한 보상이 가능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