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쇼핑몰 환불처리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 쇼핑몰 환불처리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애
  • 조회수 : 1,745회
  • 작성일 : 11-11-08 17:49:21

본문

2011.10.11에 11번가 쇼핑몰에서 물건구입하고 사이즈가 잘 맞지 않아 유선으로 통화하고 반품하였는데 통화기록이 없다며 수취거부처리 하였습니다.
중간에 11번가 상담원하고 통화후 확인해달라고 하였으나 상담원이 잊어버리고 전화주지 않는과정에서 일주일이상 소요되어 결국 나중에 재확인요청하니 택배사에서 물건을 분실한거고 기간이 지나서 반품처리도 되지 않는다고함.
상담원이 실수한 부분 인정하여 취소처리 안돼도 포인트로 사용할수있게 해준다고 하는데...
현재 주문일자부터 오늘까지 한달가까이 ...
그리고 나중에 포인트로 처리해준다고하면서 한가지 상품만 적용된다고 안내한분은 상품코드를 알려주자 상품코드가 같아도 한개의 물건이 환불하는 금액만큼 되지 않으면 나머지는 소멸처리된다고하는데..
그럼 첨부터 그렇게 알려주던가요 딸랑 한개짜리 물건이 8만원이 되는걸 찾으라는 말은 저보고 하루종일 11번가만 뒤지고 있으라는 말인가요?
기한도 3개월만 준다는데 바쁜사람은 그냥 그돈 날리라는 말이네요..
바쁘니까 좋게 처리하자 싶어서 참고참고 참았더니 진짜 사람 인내심 테스트 하는것도 아니고..
11번가에 민원제기해도 포인트 관련 전화통화했던 김선희씨가 담당이라며 제기해도 소용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럼 금액에 해당하는 상품 리스트라도 주면 거기서 필요한걸 고르겠다고 하니까 어이없다는 말투로 그렇게는 못한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의 반품과 환불처리과정에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오후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차액 약 *****원 정도에 대해서 포인트 지급을 해드림을 안내하고 구매 하고자 하는 상품이 다른 사이트 보다 11번가가 더 비쌀 경우 최대 1만원에 대해서 지원해 드리겠음을 이야기 하였으며 쿠폰의 유효기간인 3개월 동안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이 없을 경우 무제한으로 기한 연장 해드림을 안내했으나 제보자님 거부 하시며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 항의에 처리불가(고객수긍불가) 처리하였음을 알려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