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복닷컴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매한후 한달이 다되어가지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간호복닷컴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매한후 한달이 다되어가지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린
  • 조회수 : 575회
  • 작성일 : 11-12-11 03:39:56

본문

간호복 닷컴에서 물건을 구매 한지 11월 15일에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까지 물건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건 뭐 기다려 달라는 말만 하고 , 물건이 한벌 뿐이여서 무시를 하는건지 ,
정말 ,,, 어이가 없습니다.
처음 주문을 했을땐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제작기간이 걸린다고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그런데 그시간이 지나도 물건이 도착하지 않자 조금 오래걸리나 보다 라고 생각하여 10일이 지난 28일에 연락을 햇는데 , 3일뒤까진 보내주겠다고 약속을 하더니 , 그3일 뒤엔 물건은 전혀 오지도 않고 , ,,,, 또다시 연락을 하니 ,  꼭 12월 1일 목요일까지 보내주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목요일이 되어도 전혀 물건은 오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12월 2일인 금요일에 전화를 하니까 ,, 그쪽상황이 바쁘니 저한테 전화를 준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놓고 어이없게도 12월 2일엔 연락한통 없었습니다. 다음날 제가 전화를 하니 하는 말이 자기들이 바쁘고 연락할려니 늦어서 못했다는둥 이런저런 핑계만 늘어놓더라구요 ,,,, 한달가까이 기다려서 환불을 원하는건 아닙니다. 저도 병원일을 하는 사람이라서 당장 옷이 필요한건데 계속 지금 이렇게 까지 미루고 사람을 농락시키고 약속을 어긴 간호복 닷컴이 너무 불쾌합니다. 못해도 꼭 이번주 토요일 12월 10일까진 옷을 보내오겠다고 약속을 했지만 오늘 역시 옷은 오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고객을 뭘로 아는건지 정말 ,,,, 약속을 이렇게 쉽게 생각하는 건 어디서 행하는 건지 ,,,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제 말대로 그쪽에서는 대량의 옷만 취급하기에 제 유니폼 한벌은 아무렇지 않게 대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는건지 , 이제까지 기다렸는데 정작 내려질수 있는게 환불이라면 저 정말 억울합니다.
그 전화받던 아주머니 약속도 너무 어이가 없구요 ,
지키지 못할꺼면 약속을 하지를 말던지, 정말,,,, 고객과의 신뢰를 이런식으로 쌓아도 됩니까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유니폼의 배송지연으로 정말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사면(내용증명)으로 빠른 배송내지는 환불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활기찬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58 생활가전 정기진 2011-11-25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2156 기타 조송희 2011-11-25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2152 기타 이정준 2011-11-25
2151 통신 송민주 2011-11-25
2150 기타 전현미 2011-11-25
2149 기타

처리

**
이정준 2011-11-25
2148 식음료 신열 2011-11-25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2137 통신 김용우 2011-11-25
2136 기타 서지형 2011-11-25
2135 기타 최선희 2011-11-25
2134 자동차 김길태 2011-11-25
2129 기타 도현숙 2011-11-25
2127 기타 석미희 2011-11-25
2118 기타 강윤정 2011-11-25
2106 기타 이한효 2011-11-25
2098 기타 정세진 2011-11-25
2097 digital 박초영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