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바 신발때문에 속상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랜드로바 신발때문에 속상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공감
  • 조회수 : 1,805회
  • 작성일 : 12-01-17 18:05:38

본문

제가 12월 8일날 랜드로바 신발을 구입해서 신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양쪽바닥이 안쪽으로 마모가 되어서 빵구가 나버렸어요...

처음 신을때 양쪽으로 똑같이 반쪽씩 깎여 있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신발바닥이 이렇게 나오나 부다 했지요...

그러다 한달도 안되서 빵구가 나서 구입한곳에 갔더니

보지도 않고 무조건 벗어 놓고 가라더군요...

더기가 막힌건 다른 신발은 바닥이 예전하고또같은 평범한 바닥이었네요...

결과적으로 제신발이 불량인걸 모르고 전 신고 다녔던 거지요...

그래서 주인한테 물어봤더니 무조건 제가 잘못신어서 그런거라구

벗어 놓고 가라는소리만 해서 화가나서 그냥 가지고 나와서

본사에 연락했더니 본사로 보내달라더군요...

몇일만에 연락오길 제가 신발을 잘못 신어서 그런거라 더군요...

넘 기가 막혀서 그냥 보내달라 했지요....

제가 중학교때부터 즐겨 신었지만 빵구 나서 랜드로바신발을 수선 해달라긴

이번이 처음이라고...제주위사람들은 다들 저처럼 화가난다고 그냥 두지말라고

말하다는거 일반인인 우리들이 보아도 뻔한걸 어찌 그사람들은 그리 말하는지

정말 억울하고 분하고 속상한 마음...

제가 이신발을 못신어두 절대 가만히 있을수 없어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도움을 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장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발생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아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으며 소비자의 과실로 인한 하자 발생인 경우 역시 업체에서 교환,환불 거부할 수 있습니다. 하자의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13 기타 김동진 2012-02-21
18212 금융 구교민 2012-02-21
18211 생활용품 이은정 2012-02-21
18210 기타 신영숙 2012-02-21
18208 해결&감사글 정진화 2012-02-21
18204 통신 서희승 2012-02-21
18203 생활가전 나주연 2012-02-21
18202 기타 이재호 2012-02-21
18200 기타 이동엽 2012-02-21
18196 통신 강인숙 2012-02-21
18195 건설 황희은 2012-02-21
18191 생활가전 윤영미 2012-02-21
18190 자동차 이상중 2012-02-21
18189 식음료 육민영 2012-02-21
18188 기타 임헌표 2012-02-21
18187 식음료 육민영 2012-02-21
18186 통신 소비자 2012-02-21
18185 digital 김성욱 2012-02-21
18184 통신 김민수 2012-02-21
18183 식음료 이동석 2012-02-21
18182 통신 강인숙 2012-02-21
18181 기타 이재민 2012-02-21
18180 기타 박현석 2012-02-21
18179 기타

처리

**
이선미 2012-02-21
18178 생활용품 마운틴 2012-02-21
18177 기타 김형식 2012-02-21
18176 생활용품 김정근 2012-02-21
18175 기타 강병수 2012-02-21
18174 digital 박경선 2012-02-21
18173 기타 윤지훈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