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버커루 매장의 사기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주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버커루 매장의 사기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승아
  • 조회수 : 1,134회
  • 작성일 : 11-12-31 14:48:38

본문

이번에 새로 오픈한 롯데 아울렛 버커루 매장에서
균일가나 세일가로 떨어진 제품을 버커루 매니저의 임이대로 가격을 높게 책정해 손님에게 판매를 했습니다.
손님들은 그것도 모르고 백화점 입점 브랜드니 믿고 물건을 구매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런일들이 생길수가 있는지... 시장판도 아니고 브랜드... 그것도 백화점에 입점해 판매를 하는 브랜드 매장이 손님을 돈벌이 상대로만 생각하고 자기들 수익만 챙기는 파렴치한 일들을 하였습니다.
아마 그분이 책임지고 있는 매장에선 번번히 이런일들이 일어났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잠깐의 시정조치가 아닌 앞으로 이런일이 두번다시 일어나지않도록 해결해 주세요.
이젠 브랜드고 백화점이고 믿지 못할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울렛매장에서 균일가나 세일가로 떨어진 제품에 가격을 높게책정해 판매하고 있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