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의 세븐스타몰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의 세븐스타몰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리나
  • 조회수 : 1,845회
  • 작성일 : 12-07-13 11:45:27

본문

저 정말 살다살다 이런 업체 처음봅니다 너무 어이없고 기분이 나쁘네요

11번가 세븐스타몰이라는 업체에서 6월 11일날 생수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주문할때 예전집주소로 잘못기재를 한걸 알고 배송완료 되기전에 택배사에 전화해 취소를 시켰습니다. 배송주소지 변경을 하면 10000정도의 택배비가 든다고해서, 그럴바엔 그냥 취소시키는게 날거 같아 업체에도 전화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주소지 잘못 기재한건 제 잘못 맞습니다. 하지만 업체랑 이미 말도 끝나고 그래서 물건이 다시 반품되면 확인하고 환불해주신다고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몇번 전화드릴때마다 물건 아직 못받앗다고 해서 계속 기다렸습니다. 너무 지연이 돼서 7월 13일날 동부택배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7월 2일날 이미 배송이 됐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분명히 7월 3일날 전화했을때만해도 물건못받았다고 받으면 확인하고 연락주겠다고 해놓구, 13일까지 아무말씀 없던겁니다. 업체전화 해서 어떻게 된건지 물어봤더니 남자분은 쭈삣쭈빗 모른다는듯이 말하구 여자분은 운송장번호가 다 뜯겨져있어서 확인이 안돼서 못받았다고 했던거라고 하길래 그람 확인했으면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연락을 줬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도리어 자기가 화난목소리로 제얘기는 하나도 들으려 하지도 않고 말을 다 잘라가면서 오히려 나때문에 장사못하고 있다고 왜 남에 장사 방해하냐고 환불배송비처리하고 주려고 했는데 우리가 무슨 당신돈떼먹으려고 그러는거냐고 하길래, 무슨 고객한테 이런식으로 말하냐고 너무 화가나서 저도 막말이 나왔습니다. 물론 주소잘못기재한건 제 잘못이지만 그래서 업체랑 말도 끝내고 한달내내 기다리는데 연락도 없으니 저도 화가나죠 당연히 , 그돈 안받아도 그만입니다 그런데 기분나쁨 경찰에 신고하라느니 야 전화끊어? 참나 이게 손님한테 할소린가요?이런 업체가 어떻게 최우수셀러인지 물건만 많이 판다고 다가 아닙니다 11번가 어떻게 이런업체한테 최우수셀러라는 명칭을 줄수가 있죠? 저는 돈몇푼 환불안해줘서 화가난게 아니고 손님한테 대하는 그 태도가 기분나쁜겁니다. 한달내내 기다리게 하고 전화했더니 내말은 듣지도 않으려하고 오히려자기가 화를 내면서 자기말만하고 돈몇푼 떼먹으려고 그러는줄아냐고, 이딴식으로 말하고 .배송담당했던 기사분하고도 통호했고 물건 상태 괜찮았다고 이상없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람 누가 거짓말을 하는건가요? 저같은 손님 처음 본다구요?저도 그런 업체 처음봅니다 .

당신들도 물건 사본적있으니깐 소비자 입장이 이해갈텐데 어떻게 저런식으로 장사를 하죠?정말 화가나네요 .저 정말 가만히 안있겠습니다. 업체 말대로 신고할수 있는대로 다 신고할거니깐 장사하고 싶고 번창하고싶으면 그 태도부터 바꾸든지 아니면 저런 업체는 11번가에서 다시 안봤으면 좋겠네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해당건 14일 날짜로 반품완료 되었으며 판매자 관련 불편겪으신점 정중하게 사과드리고 원만하게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93 digital 장홍석 2012-02-14
16492 통신 류효덕 2012-02-14
16489 통신 김명옥 2012-02-14
16488 통신 장윤화 2012-02-14
16487 digital 김성철 2012-02-14
16486 기타 동선애 2012-02-14
16484 기타 김금옥 2012-02-14
16482 기타 박하진 2012-02-14
16480 digital 진소정 2012-02-14
16477 생활가전 김민수 2012-02-14
16473 기타 신현기 2012-02-14
16472 기타 최희정 2012-02-14
16465 기타 김영진 2012-02-14
16464 기타 김화준 2012-02-14
16463 통신

처리

**
문정혜 2012-02-14
16462 통신 최규남 2012-02-14
16460 통신 정기화 2012-02-14
16459 생활용품 이영기 2012-02-14
16458 생활용품 이주희 2012-02-14
16457 기타 안효진 2012-02-14
16456 생활용품 정남숙 2012-02-14
16455 통신 황혜숙 2012-02-14
16454 통신 김현숙 2012-02-14
16453 생활용품 김규태 2012-02-14
16452 생활용품 이주희 2012-02-14
16451 통신 황재규 2012-02-14
16450 기타 소비자 2012-02-14
16449 생활용품 고인영 2012-02-14
16448 생활가전 임휴선 2012-02-14
16447 생활가전 임휴선 2012-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