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파일(congfile) 소액결제 피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콩파일(congfile) 소액결제 피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희
  • 조회수 : 937회
  • 작성일 : 11-12-05 14:23:25

본문

지난 5월 저의 자녀가 콩파일이라는 곳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찾는 자료가 없어서 자료를 다운받지 않았고, 그 이후에 접속한 적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6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16500원씩 핸드폰 소액결제가 되었습니다.
저는 소액결제를 승인한다고 한적도 없는데 말입니다.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회원가입시 입력한 승인번호가 결제승인번호로 사용되었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런데 더 이상한건 소액결제 중개업체인 다날은 승인번호, 결제된사항을 문자로 보내주는데 저에게는 결제된사항에 대한 문자가 안왔다는 것입니다.
물론 지난 5개월동안 승인번호도 오지 않았구요.
그래서 문의를 했더니 11월에 결제된것은 취소해주겠다고 합니다. 근데 조삼모사도 아니고 한달만 취소하면 되는겁니까? 저는 사용한 내역이 없는데 4개월치는 제가 고스란히 손해를 봐야한다니 이건 말이 안됩니다.
그런데 콩파일에서는 무조건 안된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정말 피해자입장에선 답답할 따름인데 업체에서는 무조건 안된다고 하네요.
이에 콩파일을 고발합니다. 저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나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로인해 콩파일이 이득을 본것은 부당이득입니다. 강도짓을 한거나 다름이 없는것이죠.
콩파일이 다시는 이런시스템을 구축하지 못하도록 해주시고
지난 5개월간 소액결제된 82500원을 모두 환불받을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콩파일 사이트를 이용하시면서 회원가입 본인인증 절차중 유료결재가 되어 매우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12 식음료 윤영아 2011-12-01
3006 통신 정선영 2011-12-01
3003 기타 이은주 2011-12-01
3001 기타 이은주 2011-12-01
2998 기타 이현진 2011-12-01
2997 digital 유재상 2011-12-01
2994 digital 정수열 2011-12-01
2990 기타 문정훈 2011-12-01
2988 기타 임현교 2011-12-01
2986 식음료 이승현 2011-12-01
2978 생활가전 정진희 2011-12-01
2976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1
2975 생활가전 염준섭 2011-12-01
2974 기타 혜령 2011-12-01
2973 digital 이상아 2011-12-01
2972 생활용품 박태준 2011-12-01
2971 통신 배성진 2011-12-01
2970 통신 김신환 2011-12-01
2969 기타 조철민 2011-12-01
2968 기타 이희진 2011-12-01
2967 생활가전 정재현 2011-12-01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