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몰과 그 계약업체를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세계몰과 그 계약업체를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수
  • 조회수 : 1,411회
  • 작성일 : 11-11-10 07:46:37

본문

신세x 인터넷쇼핑몰에서 [코라텍라텍스]코라텍 [독일] GEP-A11 라텍스 2단하드 경추베개[GEP-A11]
이제품을 구입했죠...
요즘 목이 너무 아프고 일자목이라는 말에 큰맘먹고 하나 구입했죠..
배송기간은 배게는 3일이라고 나와 있더라구요..
헌데.. 1주일째 출고지시로 나와있다가... 이틀정도있다가 상품준비중 뜨더라구요..
또 여기가 군부대 안이라 부대근처 주유소에 연락 주시고 맡겨달라고 했더니, 전화도 안주고 그냥 물건을 놓고 갔더라구요.. 주유소 기름넣으러 갔다가 알았습니다.
결국 10월24일날 주문해서 오늘 물건을 받았습니다. 13일 걸렸네요...
그래도 물건을 받았으니 참으려 했습니다.
이제 이 배게를 사용하면 목도 안아플것 같은 기분이 들며, 포장을 열어보니..
물건이 제가 주문했던 물건이 아닌것입니다.
그래서 신세계몰에 전화를 했습니다.
업체측하고 연락을 한후 연락을 주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헌데 그날이 아닌 다음날도 제가 먼저 연락을 취한후, 연락을 달라고 하니 그때서야 연락이 왔습니다.

저 : 맞교환을  해주세요..

업체 : 죄송합니다. 그 물건이 품절이라 12월 중순쯤 입고가 되어질 예정입니다.

저 : 그럼 없는줄 알면서 다른 물건을 보낸건 사기아닌가요??

업체 :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물류쪽 직원들이 실수를 한거 같습니다.

저 : 업체 측에서 실수를 했을때, 고객이 모르고 그 물건과 비슷하여 그냥 쓰면 어떻게 합니까?
      소비자만 바보 되는거 아닌가요??
      또 왜 없는 물건을 홈페이지에 버젓이 등록을 해놓는 것입니까??

업체 : 죄송합니다. 원낙 안나가는 제품이라서..바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팀장님하고 상의후 내일 연락 드리겠습니다.

--------------------------------------------------------------------- 다음날

저 :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업체 : 죄송합니다. 홈페이지에 등록되어 있는 상품은 바로 내렸고요..
        보내드린 배게는 그냥 사용을 해보시고, 주문하신 배게는 취소처리 하겠습니다.

저 : 제가 배게나 받자고 그러는 겁니까? 저랑 똑같은 소비가자 있을줄 어떻게 압니까??
      저는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를 하겠습니다.
      내일 다시 팀장님께 연락 하시라고 하십시요..

-------------------------------------------------------------

신세계몰에서는 자기네 잘못은 없고 업체쪽으로만 떠 넘기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연락을 기다려 보았지만 연락이 없습니다.
이런 책임지지 못하고 물건 파는 수수료 챙기기에 급급한 쇼핑몰과 확인되지 않는 상품을 올리는데 아무런
관리감독도 못하는 쇼핑몰은 제재를 가해야 하며, 관리 감독에 대하여 강화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또 이렇게 소비자들에게 사기를 치는 업체 또한 제재를 가하여 판매금지 조치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상품이 있으면서 다른 물건을 보낸건 실수라 생각 합니다. 허나 없는줄 알면서 보낸건 명백히 사기라 생각 합니다.
이 쇼핑몰과 업체에 관해 제재 조치를 부탁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과는 다른 제품이 배송됐을 뿐 만 아니라 배송지연까지 겪으셔서 무척 화가나셨겠습니다. 이에 대해 업체측에 내용전달했습니다. 업체 측에서는 온라인으로 팔다보니 재고관리를 업체에서 하는데 제대로 관리를 못해 이같은 일이 발생했다고 알려오셨습니다. 이에 대해 기사보도하였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광고에 나오는 제품과 다른제품을 받아보시고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표시광고와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판매자 반품비 부담 하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