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신세계몰.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신세계몰.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미
  • 조회수 : 951회
  • 작성일 : 11-11-30 21:19:50

본문

아이를 위해 트리와 전구를 신세계몰을 통해 구입했습니다.
결재를 하자마자 주소가 잘못된걸 확인하고는 바로 배송지 변경요청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배송기사분께 전화가 왔는데 주소 변경이 되지 않아 다른곳으로 물건을 가지고 가신겁니다. 변경해서 받으려면 돈내라고 해서 업체 확인해보시라고 하고 신세계몰 상담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변경요청 글 올린건..답변이... 이미 물건이 나가서 주소 변경 안된다는 글이 있더군요..
도대체 홈페이지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변경요청 글을 언제 확인하셨길래 물건이 그냥 나갔을까요?...
여튼. 상담직원과 통화하여 이런 내용 말하고 다시 배송 해주겠다 하고..나머지 다른 한건( 전 두건 구매했어요)
은 아직 배송전이니 제대로 된 주소로 배송해주겠다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는데... 몇일이 지나도 깜깜 무소식... 신랑이 물어봐도...곧올거야..를 연발...
주말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사이트 들가 확인해보니..
두건다 배송완료. 것도 그냥 변경전 주소로요..
전 물건 구경도 못했고.. 전화도 안받았는데... 제물건은 누가 가지고 있던걸까요? ㅡㅡ;
황당해서 신세계몰 전화했습니다.
직원이 저랑 통화한날 택배아저씨가 전화를 안받았고 전화가 꺼져있고. 모 자기 휴가 였고..
이러더군요... 몇일이 지났는데...
제가 전화 안했으면...물건값 지불하고... 배송은 어딘가에 가있고...전 돈 떼이는 건가요?...
배송완료...정말이지 넘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신세계몰...사이트 관리 안한답니까?..
배송지 변경요청 하란곳에 글올렸더니..도대체 언제 확인하시는건지... 소비자 가지고... 될때로 되라..이런식같아요. 그후에도 불만사항 문의 글 올려도...답변도 없고... 상태만. 접수' 상태고....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그리고 직원이랑 통화하고 물건 다시 받게 해준다 하여 끊었는데...
다음날 물건이 왔어요..
근데 배송 왔다갔다 해서.. 저보고 착불 5천원 내라더군요..
16000원 짜리 사면서 배송비 5천원 내라니..내참 어이가 없어서....
신세계몰 이런식으로 영업하나요???
처리해준다고 죄송하다고 적립금 운운하면서 대강 넘길려고 하고 또 전화 끊음 깜깜무소식에
사이트에 글 올려도 깜깜 무소식....
이런식으로 배송 왔다갔다하며 택배사에 돈 물게 하고...서로 협약해서 돈 모아주나요??
사이트 관리도 안하고...물건배송에 무책임하고...소비자한테 돈내게 하고 책임 전가하는 신세계몰...
이런식으로 소비자 무시하며 영업해도 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크리스마스트리를 구입하시고 배송지가 잘못되어 배송지변경을 하셨는데 잘못된 주소지로 배송이되고 택배비까지 청구하다니 정말 많이 억울하시고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음 푸시고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