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원정도 애견용품 구입후 배송없고 연락두절상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0만원정도 애견용품 구입후 배송없고 연락두절상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정
  • 조회수 : 994회
  • 작성일 : 12-02-03 08:42:06

본문

주소 : (445-861)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청원리 12-20 / 쇼핑몰 : 디펫 / 상호 : (주)에프앤디 (F&D)
사업자등록번호 : 134-86-55286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 2009-281호 [사업자정보확인] / 대표자 : 정창욱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이현상(dpet@dpet.co.kr)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전화번호 : 031-480-3245 / 팩스 : 031-356-3246 /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오전 10:00~오후 04: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인터넷으로 애견 용품구입하였습니다.
너무 배송이 늦는것같아 전화연결을 계속 하였으나 몇일동안 연락도 안돼고..
게시판에 문의 글도 남겼으나.. 이상하게 게시가 계속 안돼고...답답한 마음에 도움요청드립니다.
카드결제 하였는데...
어찌해야 할지... 고민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애견용품 미배송인데 업체와 연락도 되지않고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또한 해당 사업자 연락이 두절된 경우,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의거 신용카드사에 카드대금을 결제하지 말 것을 요구하는 '항변권'을 행사하면 처리 가능합니다. 피해 내용을 기재하여 해당 카드사에 서면(내용증명 또는 등기우편)으로 항변권을 행사하기 바랍니다. 서면 발송 이후에도 처리해 주지 않는다면 주문내역서 사본, 카드할부결제 내역서 사본, 내용증명서 사본 등을 정리하여 유관기관으로 도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