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어이없는 신고대처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의 어이없는 신고대처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설화
  • 조회수 : 4,022회
  • 작성일 : 11-11-16 15:59:04

본문

얼마전 갤2 LTE를 구입하여 기기가 이상해 새기기로 교환후<BR>또 이상하여 개통 취소를 요구하였는데 안된다고 하여<BR>며칠전 신고 접수를 하였습니다<BR>그런에 오늘 전화와서 한다는 말이 14일이 지나서 개통취소는 당연히 안되고<BR>통화품질의 이상이 아니라서 SK에선 해결해드릴수 없으니<BR>기기를 AS받으라니 팔고나서 날짜가 지났다는 이유로 나몰라라 할꺼면<BR>SK에선 삼성기기를 팔지 말아야 하는거 아닙니까<BR>이제 3주됐고 기기적 결함으로 인한건 한달이내에 취소가 된다는걸로 <BR>알고 있는데 말만 죄송하다는데 도대체 비싼돈을 주고 4G를 구입한<BR>소비자를 지금 우롱하는건지 기분이 많이 속상합니다<BR>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AS 센터를 왔다갔다 해야하고<BR>그런 시간적 정신적 피해는 어쩌라는겁니까<BR>걍 한번사고 14일이 지난 고객은 참고 써야되는겁니까<BR>그 14일이라는건 도대체 누가 정한겁니까<BR>그럼 이제는 삼성전자에 신고접수 해야되는겁니까<BR>10년을 넘게 쭉 써왔고<BR>통신부문 1등기업이라는 SK 텔레콤은 날짜계산만 하고 책임을 회피하는<BR>이런 어이없는 대처답변에 정말 화가납니다<BR>SK 상담원 팀장 안** 씨도 말만 겉으로 친절할뿐 소비자를 진심으로<BR>도와줄려고 하지도 안고 신고접수 됐으니 답변드릴려고<BR>전화했다는둥 기기를 알아서 AS받으라니 참......<BR>힘없는 소비자로서 정말이지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단말기 불량일경우 단말기 구매후 14일 이내에는 구입처에서 동종의 기기로 교환해 드리고 있으며, 이후의 단말기 불량은 제조사에서 수리/교환/환불 진행이 되는 사항이며 11월 11일부터 교품가능한 기간이 14일까지임을 여러차례 안내해 드렸으나 해당 민원인께서는 타 기종으로의 교환을 요구 10월 31일 날짜로 교품을 하셨으므로 당사에서 교품이 가능한 14일이 초과되었으므로 이후의 단말기 불량에 대해서는 제조사에서 처리하고 있어 당사에서는 처리가 불가하다는 업체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구입하시고 하자로 인해 개통을 취소하시려 하는데 거부를 당해 많이 속상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이동전화 개통계약은 핸드폰과 서비스가 결합된 형태의 상품으로서 핸드폰은 개통과 동시에 재판매가 불가한 상태가 되며, 서비스 또한 실비인 개통비가 발생합니다.  다만, 약관 또는 분쟁해결기준상 14일 이내 주거지(집, 직장, 학교)에서 통화품질서비스 하자가 확인될 경우 이용료 부담만으로 해지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09 digital 2012-02-23
18607 기타 이선경 2012-02-23
18604 생활가전 차명규 2012-02-23
18601 생활용품 장은영 2012-02-23
18600 기타 박미정 2012-02-23
18598 digital 고재동 2012-02-23
18597 생활용품 안미옥 2012-02-23
18594 기타 임성익 2012-02-23
18590 통신 신정선 2012-02-23
18588 기타 조윤아 2012-02-23
18581 생활가전 이광희 2012-02-23
18579 통신 이진희 2012-02-23
18578 생활가전 유현택 2012-02-23
18576 통신 윤한빈 2012-02-23
18575 통신 민경진 2012-02-23
18574 식음료 임경찬 2012-02-23
18573 자동차 고영일 2012-02-23
18572 기타 장효연 2012-02-23
18571 기타 육나니 2012-02-23
18568 금융 최민 2012-02-23
18560 기타 이미진 2012-02-23
18558 생활용품 강정하 2012-02-23
18550 기타 홍세라 2012-02-23
18549 기타 홍세라 2012-02-23
18548 통신 오미자 2012-02-23
18547 자동차 박동우 2012-02-23
18546 기타 김영일 2012-02-23
18545 통신 노경호 2012-02-23
18544 통신 윤정희 2012-02-23
18543 기타 장진원 2012-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