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기간이 남았는데도 서비스 안해주고 돈 내랍니다. 열받아 미치겠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비스기간이 남았는데도 서비스 안해주고 돈 내랍니다. 열받아 미치겠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현
  • 조회수 : 2,455회
  • 작성일 : 12-01-07 13:46:41

본문

갤럭시S 2를 쓰고 있습니다.<BR><BR>요금을 미납해서 정지되었다가 어제부로 돈을 냈습니다.<BR><BR>근데 전화가 안 되더군요.<BR><BR>그래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시스템 오류라고 서비스센터로<BR><BR>가지고 오라고 하더군요.<BR><BR>그래서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 있는 삼성 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BR><BR>고객 과실로 인해서 20만원을 내라고 하더군요<BR><BR>실사용자는 제 동생입니다. 이제 19살인.. 세상물정 잘 모르는 나이이지요.<BR><BR>핸드폰 쓰면서 고객 과실인지 아닌지 핸드폰만 보고 그대로 판단하면<BR><BR>그 정확한 기준이 무엇이 되는겁니까?<BR><BR>서비스기간이 무상으로 1년으로 되어있는데 왜 못해주겠다고 버티는 겁니까?<BR><BR>정말 미치겠습니다. 엔지니어 이** 라고 하는 놈은 더 가관입니다.<BR><BR>따지듯 물었더니 반말하지말라더군요. 반말하지 않고 있었는데 <BR><BR>반말로 했습니다. 고객으로서 정당한 권리를 요구한것인데 못해주겠답니다.<BR><BR>이거 어떻게 해야합니까? 가서 뒤집어 엎고 개판치고 큰 소리쳐야 해결을 해주는<BR><BR>이 나라 기업들의 현실.. 정말 열받아 미치곘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하자발생으로 A/S를 맡기려하시는 과정에서 소비자 과실을 문제삼아 많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에 의하면 공산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이내에는 제품의 성능.기능상 하자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 사안에 따라 사업자에게 무상수리-교환-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사용자의 과실이나 부주의에 의한 하자는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50 생활용품 고진주 2012-02-09
15448 기타 김누리 2012-02-09
15446 통신 김우태 2012-02-09
15445 기타 양현철 2012-02-09
15444 건설 배석권 2012-02-09
15436 기타 김희열 2012-02-09
15434 통신 조미경 2012-02-09
15432 통신 전영아 2012-02-09
15430 유통 양선태 2012-02-09
15426 통신 loveharan 2012-02-09
15424 기타 이주형 2012-02-09
15422 digital 최지호 2012-02-09
15419 기타

처리

**
배상훈 2012-02-09
15416 기타 이혜정 2012-02-09
15414 기타

처리중

책구입건
신경혜 2012-02-09
15411 유통 현기정 2012-02-09
15406 식음료 김상이 2012-02-09
15405 생활가전 김종철 2012-02-09
15401 통신 김영수 2012-02-09
15400 자동차 윤항수 2012-02-09
15392 식음료 김호순 2012-02-09
15391 기타 최지현 2012-02-09
15388 생활가전 최수현 2012-02-09
15384 금융 오관진 2012-02-09
15370 유통 최한호 2012-02-09
15368 자동차 조용행 2012-02-09
15363 기타 리진 2012-02-09
15362 기타 김미경 2012-02-09
15361 digital 정종곤 2012-02-09
15360 기타 김재근 2012-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