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물류 관련 피해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택배 물류 관련 피해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희석
  • 조회수 : 1,793회
  • 작성일 : 12-09-13 14:23:59

본문

경동택배 청주 상당 내덕 지점의 2일간의 이유없는 업무 폐쇄로 인한 피해의 건입니다.

경동측은 내부 사정으로 내덕지점이 2일간 정상영업을 할수 없었다고 하는데...

업체 측에 약속된 제품들이 제때 들어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타 지점(봉명지점)에 물건이 가 있다고 하여 가보고 전화해도 물건이 없다고 하고,
현재 시점에서 진천 터미널에 저희 물건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 물건이 납품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도착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아래의 피해 상황 정리 드립니다.
1. 약속된 시간에 제품을 전달해야하는 택배 업무를 어긴 점.
2. 문제가 발생했으면 대응 방안을 제데로 알려주어야 하는데...
    문자는 타 지점에 도착했으니 발송될거라는 문자가 왔는데...
    해당 지점에 가보면 지점이 존재하지도 않는 상황입니다.
    찾으러 다니는 시간 및 차량 비용에 대한 피해가 있습니다.
3. 물건이 아직도 도착되지 않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는 난리가 난 상황입니다.
    지체에 대한 보상을 업체측에서 요구한다면 배상을 해야 합니다.
    업체측에서 물건 요구에 대한 정신적 물적 피해가 있습니다.
4. 경동 측 본사에 전화를 해 보아도 해당 영업점 연락처만 주고
    대응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돈을 미리 받고 진행되는 건이어서인지.... 미치겠네요
    경동 본사 측 업무 태만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가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2일간의 업무중단으로 배송관련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48 기타 조성경 2012-02-03
14147 통신 박은경 2012-02-03
14146 통신 이혁주 2012-02-03
14141 기타 윤호성 2012-02-03
14136 생활용품 진한석 2012-02-03
14133 기타 최낙범 2012-02-03
14132 생활용품 정유선 2012-02-03
14127 생활용품 황영실 2012-02-03
14124 통신 주순옥 2012-02-03
14116 생활가전 조현주 2012-02-03
14115 기타 박황민 2012-02-03
14113 digital 윤주희 2012-02-03
14110 건설 권영섭 2012-02-03
14103 통신

처리

**
김재홍 2012-02-03
14102 기타 이은정 2012-02-03
14101 자동차 이호정 2012-02-03
14100 통신 최남열 2012-02-03
14099 기타 김희성 2012-02-03
14098 기타 이현수 2012-02-03
14097 기타 정인선 2012-02-03
14096 기타 김미영 2012-02-03
14095 생활가전 신현경 2012-02-03
14092 기타 전명진 2012-02-02
14087 digital 김호준 2012-02-02
14086 기타 김주영 2012-02-02
14083 생활용품 김용우 2012-02-02
14078 식음료 김명자 2012-02-02
14077 통신 이혁주 2012-02-02
14076 유통 김아람 2012-02-02
14075 건설 김봉준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