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원치않은 배송지연과 카드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원치않은 배송지연과 카드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애
  • 조회수 : 884회
  • 작성일 : 11-12-07 18:31:01

본문

11월 16일날 인터넷쇼핑몰 퀸즈힐 이라는곳에서 부츠를 구매했습니다.
수제화인 점을 감안해서 1~2주는 기본으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주가 지나고 업체에서는 연락이 없어서 연락햇더니 확실하게 3~4일후면 보내준다하고 꼭 약속을했습니다. 약속날짜가 지나고 연락도 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물품은 만들어져있는데 공장문제로 출고가 안됐다 2~3일 시간주면 꼭 보내주겠다 신신당부하고 벌써 3주 약속한 시간이 됐습니다, 또 업체는 연락이 없고 배송은 되지 않았습니다. 전화햇더니 가죽과 공장이 무슨 문제가 생기고 어쩌고 하면서 또 3주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햇습니다, 첨부터 그런얘기했으면 기다리지 않았을텐데 지금까지 기다린 3주가 아깝고 약속을 2번이나 지키지 않아서 화가나서 사장 통화를 원했더니 한참 지나고 나서 연락이 와서는 공장이 어쩌고 저쩌고 또 핑계를 대서 제가 2~3일 시간 더 줄테니깐 공장가서 기다리든 어찌하든 꼭 보내라 했더니 그 날짜는 자기가 지킬수없고 1~2주를 주면 확실히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전 약속한 날짜가 훨씬 지났기 때문에 더이상 시간을 줄수없다 2~3일안에 보내는 열정을 보여주고 지금도 약속한 시간이 지났으니 2~3일안에 안오면 1~2주 기다릴테니깐 상품가는 환불을 해달라고 햇더니 그렇게는 안되겟다 3만원 빼주겠다 아니면 다른 신발아무거나 보내주겠다 그대신 어떤 상품이 가든 아무소리도 하지말라 이러길래 내가 1~2만원짜리 신발받을려고 이러는거냐 그만큼 열정을 보여달라는건데 2~3일간은 아무소리 안하고 기다리겟다 햇더니 그렇게 못하겠으니 그냥 환불취소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전 카드취소 동의한적없다 취소하지 말라했더니 임의적으로 취소해버리고 고발할려면 고발해라 하고 전화를 끊어 버리네요~ 이런경우 제가 할수있는방법은 뭐가있을까요..? 참고로 상품가는 21만원입니다. 지금 20일이 넘었구요 이업체에서는 배송이 7~20일 걸린다고 되어있는데 그시간도 지났는데 보상받을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카드취소도 동의하지 않았는데 임의적으로 해버렸습니다, 이대로는 못있겟어요~
업체명 퀸즈힐 http://www.queensheel.com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동의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카드결제취소에 대해서는 보상기준이 정해진바없어 답변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3205 digital 장우석 2011-12-02
3204 통신 신화정 2011-12-02
3199 기타 지지연 2011-12-02
3191 식음료 임지영 2011-12-02
3188 유통 강창현 2011-12-02
3177 자동차 이승인 2011-12-02
3173 기타 지지연 2011-12-02
3171 기타 김영근 2011-12-02
3164 유통 노혜진 2011-12-02
3163 기타 류순아 2011-12-02
3162 기타 윤기정 2011-12-02
3161 생활가전 추희매 2011-12-02
3160 통신 박우철 2011-12-02
3157 통신 황호성 2011-12-02
3156 기타 배혜옥 2011-12-02
3155 유통 노혜진 2011-12-02
3154 기타 반미란 2011-12-02
3153 기타 박동한 2011-12-02
3152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2
3151 생활용품 허지현 2011-12-02
3150 유통 이창희 2011-12-02
3149 기타 허미정 2011-12-02
3148 기타 강일희 2011-12-02
3147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2
3146 통신 오세윤 2011-12-02
3145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2
3144 기타 설연희 2011-12-02
3143 기타 김재원 2011-12-02
3142 통신 박성준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