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구독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앙일보구독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희숙
  • 조회수 : 951회
  • 작성일 : 11-12-07 13:49:19

본문

작년(2010년)에 인터넷으로 중앙일보 구독을 신청했습니다. 본사에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 쪽에서 구독 신청할 때 2개월 무료로 보게 해드릴테니 1년 계약으로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때 저는 일 년 못볼 수 있으니 싫다고 했더니, 중도에 해지하게 되면 무료로 두 달치 본거

돈만 내면 괜찮다고해서 11,12월 무료로 보고 올해 1월부터 구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하느라 신문 볼 시간이 없어서 8월 말에 해지하겠다고 해당업소에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들은 일년 계약으로 들었다면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본사 소비자센터에 전화해서 해지신청을 했습니다. 안내원이 직접 해당업소에 통보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계속 신문이 오길래 중앙일보 본사에 전화를 해서 해지된거 맞냐고 왜 자꾸 신문오냐고 했더니,

자기들은 통보했다면서 뭔가 해당업소에 착오가 있는거 같다면서 다시 알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신문이 와서 화가 나서 본사 소비자센터에 전화를 해서 해지통보확인한걸 녹음했습니다.


제가 너무 바빠서 신문은 계속 오고 신경을 못쓰다가 회사 그만두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연락해서 위에 쓴 바같이 말했더니, 상담하시는 분이 중앙일보 본사 센터와 해당업소에 연락한다음에 다시 저에게 연락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상담하신분은 연락이 없고, 다음날 부터 신문이 안오길래 일이 잘 해결됐나보다(11월 16일부터 신문 안옴)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우편함에 보니깐, 9, 10월 신문 구독료 내라고 지뢰통지서가 왔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8월말 신문해지 신청하고 9월 9일 중앙일보 본사 소비자센터 상담원과 해지확인 한거 녹음한거 있습니다.

이거 신문 구독료 납부해야 하나요?

신고할 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구독 해지가 제대로되지 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 지국과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신문구독 사절 통보서를 해당지국에 보내시기 바라며 신문구독 사절 통보서를 내용증명우편으로 사업체에 발송하여 통보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업체의 부당영업행위에 대하여는 공정거래원회(02-2023-4010, http://www.ftc.go.kr) 또는 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 가능합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