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타 전기난로 판매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코카타 전기난로 판매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선희
  • 조회수 : 2,614회
  • 작성일 : 11-11-24 20:02:37

본문

2011.11.21일 조선일보 신문에 광고된 코카타 전기난로의 광고를 보고 s-1000난로를 구입했는데
23일 배달이 왔어요.  그날 1시간 동안은 정상적으로 가동 되었으나, 24일 킬려고하니 작동을 안하는 것이어서고장났으니 반품을
요구했습니다.  전화받는 여직원의 말이  제가  택배로 물건을 보내야지 환불가능하다 하는데  저로써는 좀  억울하더라구요.  물건 구입시 택배비도 착불로 왔기에  제가 냈는데,, 환불때까지 제가 택배비를 내야하나요?

또 환불요구하니까 그 여직원 태도가 "환불 받고 싶으면  택배보내세요 "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너무 화가 납니다.
난로를 여기저기 취급 잘못해서 고장난것 아니냐는 등 비꼬는 말까지 제가 듣고  너무 황당하더군요.
  이럴경우 택배비는 누가 지물해야 맞는 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전기난로의 하자발생으로 인해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공산품 관련사항은 구입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하며 반품운송비는 반품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07 해결&감사글 박경관 2012-02-17
17306 기타 채경애 2012-02-17
17303 기타 봉현준 2012-02-17
17301 금융 신옥자 2012-02-17
17297 통신 김정아 2012-02-17
17295 기타 김대진 2012-02-17
17294 통신 김동오 2012-02-17
17293 기타 조용국 2012-02-17
17292 통신 김경선 2012-02-17
17291 통신 효동 2012-02-17
17290 식음료 민은주 2012-02-17
17289 기타 강재구 2012-02-17
17288 통신 박경관 2012-02-17
17287 생활가전 김병숙 2012-02-17
17284 통신 오석환 2012-02-17
17281 기타 김나연 2012-02-17
17280 기타 신예철 2012-02-17
17275 digital 최정주 2012-02-17
17273 기타 신경숙 2012-02-17
17271 기타 정선정 2012-02-17
17265 통신 류진희 2012-02-17
17264 생활용품 김선영 2012-02-17
17261 digital 김창무 2012-02-17
17260 기타 윤지숙 2012-02-17
17250 통신 하미정 2012-02-17
17249 생활가전 이현호 2012-02-17
17248 기타

처리

**
양동경 2012-02-17
17246 통신 이은미 2012-02-17
17237 기타 주민하 2012-02-17
17217 통신 박상수 2012-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