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해지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학습지 해지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효숙
  • 조회수 : 760회
  • 작성일 : 11-12-05 11:27:35

본문

씽크빅.. 정말 이상한 학습지입니다.<BR><BR>제가 9월 말경 학습지 교사가 제대로된 인성의 교사가 아니어서,<BR>해지를 통보했습니다.<BR><BR>그런데 이 교사가 퇴직을 하면서 제 카드를 10월 7일 결제를 한겁니다.<BR><BR>저는 이미 팀장을 통해서 그 교사가 10월부터는 퇴직으로 다른 교사로 바뀐다는 사실을<BR>미리 통보 받았지만, 그래도 학습지는 해지한다고 했습니다.<BR><BR>그런데 10월 7일 무단으로 제 카드를 결제하였고, 차 후에 명세서를 보고 제가 알게 되었습니다.<BR>어찌 남의 카드를 임의대로 그것도 퇴직한 교사가 결제를 하고 퇴직을 하는 것인지...<BR>저에게 통보도 없이 말입니다.<BR><BR>그리고 분명 해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수인계 받았다는 교사가 와서 하루 수업을 하고 간 것입니다.<BR><BR>그것도 저에게 통보도 없이, 나중에 퇴근하고 가 보니 그렇더군요.<BR><BR>씽크빅 상담원에게 얘기하니 자기들은 권한이 없어서 자꾸 지점으로 연결합니다.<BR>팀장은 해결해 주겠다고 했지만, 아직까지 해결이 안되었고,<BR><BR>결제 금액이 그 교사 월급으로 들어 가기 때문에 그 교사가 입금을 시켜 줘야 한다는 군요.<BR><BR>김** 그 교사 사실 저랑 트러블이 있었는데, 일부러 결제를 하고 간것이라고 판단이 되지만,<BR>이미 퇴직한 터라 지금 참고 있습니다.<BR><BR>팀장이 애원하여 77,000원 중 25%를 제외한 57,750원만 받기로 했는데.<BR><BR>김**이라는 사람이 11월 29일 22,870원을 입금하였습니다.<BR>도대체 어떻게 계산된 금액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씽크빅에 전화해서 또 지점으로 연결하여<BR>팀장이 이번에는 오늘까지 꼭 처리해준다고 하였는데, 아직 요지부동입니다.<BR><BR>제가 몇개월을 참았지만, 더 이상은 처리가 안될거 같네요.<BR><BR>돈이야 그렇다치고 정말이지 김민균이라는 인성이 안된 사람이 또 어디 학습지에서 교사노릇하면서<BR>일부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렇게 부당하게 굴지 몰라 화가나네요.<BR><BR>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학습지를 중도해지하셨는데 무단으로 카드결제가 이루어져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소비자사정으로 중도 해지할 경우 미경과 계약기간의 구독료 10%를 위약금으로 지불한다 정하고있으며 규정에 따르면 중도해지는 "서면 계약해지의사 도달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즉시 서면(내용증명우편)으로 해지의사를 통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16 생활가전 심규형 2011-12-02
3215 기타 이은솔 2011-12-02
3214 기타 송미정 2011-12-02
3212 유통 나금연 2011-12-02
3209 생활가전 홍국성 2011-12-02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3205 digital 장우석 2011-12-02
3204 통신 신화정 2011-12-02
3199 기타 지지연 2011-12-02
3191 식음료 임지영 2011-12-02
3188 유통 강창현 2011-12-02
3177 자동차 이승인 2011-12-02
3173 기타 지지연 2011-12-02
3171 기타 김영근 2011-12-02
3164 유통 노혜진 2011-12-02
3163 기타 류순아 2011-12-02
3162 기타 윤기정 2011-12-02
3161 생활가전 추희매 2011-12-02
3160 통신 박우철 2011-12-02
3157 통신 황호성 2011-12-02
3156 기타 배혜옥 2011-12-02
3155 유통 노혜진 2011-12-02
3154 기타 반미란 2011-12-02
3153 기타 박동한 2011-12-02
3152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2
3151 생활용품 허지현 2011-12-02
3150 유통 이창희 2011-12-02
3149 기타 허미정 2011-12-02
3148 기타 강일희 2011-12-02
3147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