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경동 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이없는 경동 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현주
  • 조회수 : 1,926회
  • 작성일 : 11-12-01 18:34:26

본문

정말 너무 어이가없고 기분이 상해서 올립니다...택배를 보내기위해 경동 택배에 어제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해습니다...그리곤 오늘 우후 3시쯤 오셨죠...
기사님 전화와서  짐이 많냐구 물으시구  좀있다고 대답을 했죠...
엘레베이터는 있냐구... 엘레베이터 없어용....그랬죠...참고로 저희집은 3층입니다...
그랬더니 아무말 안하시고 전화를 툭!  좀있으시 오셨더라구요...
나가서 인사하구....인사도 먼저했어요...아저씨 댓구도 없이 짜증난 얼굴로....
케리어 가방 2개들고 내려가시더군요...참고로 짐은 케리어3개하구 라면박스보다 좀더 큰 박스6개입니다
케리어 가방 2개 들고가시면서 짐좀 내려줘요..하고 가시더라구요...
당연히 짐이 많으니까 저도 옮겼습니다...그럴려구도 했구요...짐이 많아서 미안한맘에...
박스2개 들고 내려가니 아저씨는.....차에서 담배 피시면서 기대서있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 짐 같이 안옮겨주나요? 물었더니...아저씨 하는말....그 짐은 내가 왜 옮깁니까,...
ㅎㅎ 어이없는 대답,,,,그래서 같이 옮겨 주셔야죠 이걸 제가 다옮겨야하냐구 물었죠...
아저씨...하는말  내짐도 아닌데 왜 내가 옮깁니까.... 아...정말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요기 택배에 짐 않보내겠습니다..했더니  아저씨 바로 들고 내려간 케리어 가방 2개 바닥에 내려놓고 차타고 그냥 가버리심....
아니 머 이런 택배가 다있나요?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택배 물건 보내는 사람이 택배화물에 다 실어줘야 하냐구요...아니랍니다...기사분이 하는거라고  짐이 많을땐 같이해주심 고맙죠...
전 짐이 많아 미안한 마음에...같이 옮겨드렸는데...
기사 아저씨 그런 태도에 너무 불쾌합니다...사과꼭 받고싶습니다..
그 아저씨 그럼 택배기사를 하지말아여죠...직업 의식도 없고....자기물건 아닌 물건들 배달일은 왜 하는건지 물어보고 싶습니다...아 정말..그런 기사때문에 물건이 손상되고 다른 기사분들이 욕을 먹는겁니다...
조치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를 이용하시면서 택배기사의 고객을 무시하는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38 통신 이정미 2012-02-22
18536 기타 김동기 2012-02-22
18534 생활용품 김지은 2012-02-22
18530 생활용품 배병환 2012-02-22
18528 digital

처리

mp3
김은정 2012-02-22
18525 자동차 문정금 2012-02-22
18524 기타 김미애 2012-02-22
18523 기타 배성관 2012-02-22
18522 기타 최현복 2012-02-22
18521 통신 엄형재 2012-02-22
18520 기타 권영민 2012-02-22
18519 통신 양성룡 2012-02-22
18518 생활용품 권영민 2012-02-22
18517 기타 황하진 2012-02-22
18516 건설 김동일 2012-02-22
18512 통신 오재욱 2012-02-22
18511 생활용품 구지은 2012-02-22
18502 기타 신아름 2012-02-22
18498 기타 김서현 2012-02-22
18491 생활용품 노정순 2012-02-22
18489 기타 지혜연 2012-02-22
18488 기타 권원정 2012-02-22
18487 기타 박경순 2012-02-22
18485 기타 장준희 2012-02-22
18484 기타 박경순 2012-02-22
18483 자동차 이영근 2012-02-22
18482 기타 데로드 2012-02-22
18481 digital 박치용 2012-02-22
18480 기타 최지연 2012-02-22
18479 통신 전은성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