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 해지 위약금을 속이는 영업직원과 본사직원이 직원마다 달라 해지 할 수 없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 해지 위약금을 속이는 영업직원과 본사직원이 직원마다 달라 해지 할 수 없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민정
  • 조회수 : 2,619회
  • 작성일 : 12-02-08 19:35:16

본문

엘지 유플러스를 3년 약정에 1년 쓰던 차에 더 저렴한 요금제가 나와서 물어보러 갔습니다.
홈플러스 강서점에 갔더니 본사 직원이라는 강서영업본부 강서영업팀 주현수라는 사람이 해지를 하면 1년째 되는 날 5만원으로 가장 적게 나온다면서 바꾸라고 했고 그 이전에 사은품 받은 것 사용년도 그리고 요금제 모든 내용을 다 이야기 해 주고 나서 신청하려다가 명의 때문에 남편과 상의하려고 했는데 그 말을 믿고 해지를 하고 다른 인터넷으로 바꾸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보니 132180원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럼 영업직원이라는 그 사람은 5만원이라고 해서 그 말을 믿고 해지를 하고 바꾸려고 했는데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니 영업직원은 그걸 모른다면서 오직 본사만 알 수 있다며 해지는 본사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소비자는 더 저렴한 인터넷을 쓸 방법이 없는 것입니까?
그래서 화가 나서 직원 교육을 어떻게 시키냐고 하니까 영업이라서 그 사람은 모른다고 하면 누가 홈플러스처럼 큰 마트에서 인터넷 관련 문의를 도대체 누구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제가 직원 교육을 어떻게 시키냐고 따지니 영업직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하네요.
그러면 그 위압금을 내고 쓰란 말인데 소비자는 해지할 수 있는 권한이 없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습니다.
타통신사로 쓰면 만원이상 저렴하게 인터넷을 쓸 수 있는데 왜 그 비싼 인터넷 사용료를 내야 하나요? 해지해 준다는 본사에서 나왔다는 영업직원이랑 왜 본사와의말은 다른 걸까요? 누구의 말을 어떻게 믿어야 할까요? 소비자는 그냥 유플러스의 볼모인걸까요?
가입은 다 시키면서 제가 본사에서 나왔다는 영업한다는 그 사람의 말을 믿고 해지를 할 수 없다는 말인가요?
가입은 영업직원 시켜서 부려 먹으면서 해지는 무조건 본사를 통해라는 식이고
그럼 해지도 영업직원 시켜서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본사전화를 통화해도 자기들 책임이 아니고 영업직이라 그렇다 그러면 도대체 누구를 믿고 가입하고 해지해야 하는지요?
위압금을 내라는 말은 절대 유플러스 말고 인터넷 회사를 바꿀 수 없다는 거잖아요. 자기네 인터넷을 쓰지 않으면 안된다는 식이네요.
내가 내 돈을 주고 내가 편한 인터넷을 쓰겠다는데 유플러스에서 막고 있습니다.
유플러스의 횡포 정말 심합니다. 위압금 내용이 영업직원과 본사직원이라는 말이다르면 당하는 것은 오직 소비자 뿐이네요.
홈페이지에 가 보니 제가 개명을 해서 자기 명의의 핸드폰이 아니라서 해지도 안된답니다. 제 이름을 엄민정으로 바꾸어서 핸드폰은 남편 명의의 핸드폰뿐입니다.
그것도 할 수 없네요. 인터넷 상으로도 되지 않고 전화로만 해야 하는데 똑같은 말을 하겠군요.
영업직원의 말을 믿고 다른 통신사로 바꾸었는데 전 이중돈을 내야 하는 처지입니다.
기존 유플러스에서 위압금을 볼모로 해지를 못하게 하고
새로 신청한 인터넷에도 돈을 내야 하고
이게 무슨 짓인가 싶습니다.

해지할 수도 없고 새로운 인터넷으로 바꿀 수도 없다면
소비자는 더 저렴한 인터넷을 쓰지도 못하고 유플러스에 매여서 억울하게 내 돈을 날려야 한단 말입니까?
위압금이 영업직원마다 말이 다르고 소비자는 직원을 믿을 수 없게 만들고
더 저렴한 요금으로 쓸 수 없게 위압금으로 소비자의 발목을 잡는 유플러스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일반 허접한 곳에서 가입한 것도 아니고 저렇게 큰 대형마트에서 나와서 일하는 영업직원의 말과 본사의 말이 다르면 누구를 믿어야 합니까?
영업직원마다 말이 다르고 본사와 또 다르고 그럼 어느 말을 믿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1년사용중 저렴한 요금제가 나와서 문의하는 과정에서 영업직원과 본사직원의 위약금액에 대한 내용이 서로 틀려 마음대로 바꾸지도 못하는 영업시스템때문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15 기타 ssg0508 2012-02-06
14713 기타 김은주 2012-02-06
14711 통신 정제민 2012-02-06
14709 기타 양현규 2012-02-06
14708 식음료 김선호 2012-02-06
14707 기타 이현영 2012-02-06
14706 digital 이승민 2012-02-06
14705 통신 고혜련 2012-02-06
14689 기타 오미현 2012-02-06
14688 기타 소모영 2012-02-06
14687 기타 이나림 2012-02-06
14686 통신 김민지 2012-02-06
14685 기타 유지민 2012-02-06
14684 기타 김인경 2012-02-06
14682 기타 신태희 2012-02-06
14681 통신 신화정 2012-02-06
14680 기타

처리

해지
이금자 2012-02-06
14678 기타 강시영 2012-02-06
14675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74 생활용품 김정현 2012-02-06
14673 유통 김혜진 2012-02-06
14667 생활용품 이향표 2012-02-06
14665 생활용품 한서빈 2012-02-06
14663 기타 윤소영 2012-02-06
14661 통신 강혜원 2012-02-06
14658 기타 정삼섭 2012-02-06
14656 통신 정석모 2012-02-06
14653 생활가전 김영준 2012-02-06
14652 통신 김봉기 2012-02-06
14649 통신 김정은 2012-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