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lgtv 셋톱박스 / 무선공유기 교환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mylgtv 셋톱박스 / 무선공유기 교환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양래
  • 조회수 : 1,780회
  • 작성일 : 12-01-27 16:28:27

본문

1 셋톱박스
mylgtv 로 tv업체를 바꾸고 집에서 시청하던중 사용중이던 27인치 tv가 고장이나서
40인치 삼성 tv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tv 시청중 끈기고 소리가 안나오는등 문제가 발생하여 tv문제인가 싶어 tv를 교체하고
갖은 a/s를 받았지만 증상은 나아지지 않아

mylgtv쪽으로 문의를 하니 현재 사용하고 있는 셋톱박스가 불량률이 높아 교체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고장난 제품을 지급한거냐고 물어보니 사용하다가 불량 문의 신청이 접수되면
그때 교환처리가 진행된다고 하더군요

교환처리가 불량률이 높은 제품을 내놓고 테스트 조차 안해보고 문제가 있으면 바꿔주는
시스템이라 황당했지만 바꿔준다니까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며 담당 a/s 기사가 찾아오셨길래
교환 제품을 보니 낡은 중고품으로 크기도 사용품보다 2배가량 큰제품으로 가지고 오셨길래
새 제품으로 재요청 드리자 새재품으로 알아보고 다시 찾아 뵙겠다는 약속과 함께
다시 돌아가셨으나
돌아오는 전화는 현재 교환제품은 새제품으로 바꿔줄수 없고 중고 제품으로 바꿔줄수 없다고 합니다

문제 있는 제품은 새제품으로 나가고 교환요청오면 중고제품으로 바꿔주는 영업태도에 불평등하다고
생각되며

추가로 문의내용을 보태면

현재 mylgtv를 신청하는 신규 사용자도 중고 제품으로만 나간다는 황당한 상당원 말에
말도 안된다고 반신반의하며 되물었지만
확실히 새제품으로 나가는 신규 사용자는 없다고 확신하니
잘모르는 사용자들만 불이익 받는거 같아 신고합니다

2. 무선공유기
무선공유기 상태가 2일에 한번꼴로 재부팅을 시켜야 하며
무선 거리도 길지 않아 집안에서 잘 잡히지 않아
문의를 하였습니다
교체를 해주겠다고 하여 상세 사항을 문의하니
매월 1400원씩을 더내야 제품을 교체해주겠다고 합니다.
인터넷 전화 신청당시에 이제품은 어느정도 거리에서만 인터넷 전화 통화가 안정적으로 사용되며
이제품은 불안하니 자주 재부팅을 시켜주어야 합니다라는 일절의 경고 / 당부의 말도 없이
안되면 돈더내고 다른제품으로 바꾸세요 라는 말만하니
소비자는 무슨 봉으로 알고있는 대기업 lg 회사의 염증을 느끼며

해결책을 문의드리니

mylgtv 셋톱박스 새제품과 인터넷 전화 원활한 통신을 위하여 무선공유기의 교체를 희망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셋톱박스의 문제로 TV수신에 문제가 있어서 교체요청인데 중고제품으로만 교체 가능하다고 하며 또한 인터넷공유기 문제로 교체요청하니 추가요금을 납부해야가능하다고 하니 매우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66 기타 유지언 2012-02-15
16864 기타 김은영 2012-02-15
16863 digital 성수민 2012-02-15
16862 자동차 김태혁 2012-02-15
16861 생활용품 김미예 2012-02-15
16858 기타 구봉선 2012-02-15
16855 통신 박재군 2012-02-15
16851 식음료 김태은 2012-02-15
16850 통신 김재갑 2012-02-15
16848 기타 김태란 2012-02-15
16847 통신 박재군 2012-02-15
16846 통신 임현근 2012-02-15
16843 통신 양필자 2012-02-15
16836 기타

처리

교복
김점순 2012-02-15
16832 통신 정경훈 2012-02-15
16818 통신 한소영 2012-02-15
16817 통신 이승원 2012-02-15
16815 기타 조웅 2012-02-15
16809 digital 백준 2012-02-15
16806 해결&감사글 곽시내 2012-02-15
16804 기타 송신애 2012-02-15
16801 digital 이현구 2012-02-15
16792 기타 윤보미 2012-02-15
16790 생활가전 안미영 2012-02-15
16781 자동차 김병진 2012-02-15
16778 통신 신원철 2012-02-15
16777 기타 박해창 2012-02-15
16776 digital 황규보 2012-02-15
16770 기타 송종훈 2012-02-15
16760 digital 조영희 2012-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