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 에어백 우수하다더니..완전 복불복시스템의 에어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5 에어백 우수하다더니..완전 복불복시스템의 에어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택
  • 조회수 : 1,120회
  • 작성일 : 11-11-17 16:12:08

본문

기아자동차에 k5 과연 에어백은 있는건가??
죽기전에터지긴하는건가??

제가 이번에 측면충돌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는 저희쪽이 잘못이라 보험으로 처리를 하면되지만
가만히 생각하니깐 제차가 k5 프레지티 풀에어백 차량인데
왜 문짝이 박살나서 안쪽까지 먹었는데 커튼에어백이 왜 안터졌을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보조석쪽에 아이시트위에있었는데 아이시트가없었으면 더 먹고들어올상황이었습니다 유리는 다 깨져서 아이를 덮어버렸습니다..근데 기아자동차 측에서는 유리가 박살나고
문짝이 차량안쪽으로 시트까지 먹었는데. 한다는소리가
에이필러 (안전밸트쪽기둥)을 안때려서 안터졌다고하더군요..
문짝이 다 박살나도 에이필러를 안때리면 안터진다고
그 진단도 어떻게 하냐면 무슨 노트북크기에 기기를 제차에 연결후 에어백부분 클릭하니깐 정상작동 이거하나떴다고 보라고 차량부분에 에어백은 이상없습니다. 이게 답변 끝입니다. 그래서 제가 억울하지만 아 대기업을 어떻게 이기겠느냐라는 심정으로 포기를 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정비소에서
갑자기 하는소리가 에이필러부분이 문짝을 뜯고보니깐
손상이 많이가서 고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겠습니다.라는 소리를 하더군요..헐 그부분 안때려서 안터졌다면서..ㅡㅡ;;
그래서 기아자동차에 전화를 했습니다..위에대한언급을 다시한번 했구요..하지만 그 주재원한테 또 전화가와서 같은말을 하더군요..제가 그부분이상없다고했습니까..때려도 센서안걸들였으면 안떠진다고했지?? 이건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라고 사고나서 죽더래도 에어백이 터지고안터지고는 복불복이라는 말이더군요..이번년도 제네시스 측면사고 저도 봤습니다..거기에 비하면 전 말할정도는 아니지만 이런사고로
더 이상에 희생이 없도록 소비자들에 대한 기아차에 태도를
바로잡아야 추후 저 좋은 자동차가 나올거라 판단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충돌사고시 에어백이 작동을 않해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에어백 전개조건은 충돌 위치, 충돌 각도, 충돌 속도 등 여러 가지 요인을 감안하여 작동됩니다. 정면충돌이 아닌 사면충돌, 충돌속도 약 30Km 이하, 전봇대와 같은 기둥과의 정면충돌 등의 경우에는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으며 에어백 전개에 필요한 충돌 값과 실제 충돌 값의 비교 및 차량 외관의 충돌상태를 통한 충돌 각도 등을 조사하여 에어백이 전개되어야 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개되지 않았다면 자동차 제작사를 상대로 피해구제 청구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간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18 식음료 윤대중 2011-11-29
2617 통신 정기동 2011-11-29
2615 기타 연영애 2011-11-29
2614 기타 이지연 2011-11-29
2613 기타

처리

**
박해은 2011-11-29
2612 통신 김보현 2011-11-29
2605 기타 엄성민 2011-11-29
2602 기타 조지윤 2011-11-29
2598 생활용품 이선영 2011-11-29
2593 해결&감사글 이정애 2011-11-29
2579 기타 신보경 2011-11-29
2574 기타 윤진석 2011-11-29
2571 통신 전혜란 2011-11-29
2569 통신 김범준 2011-11-29
2567 digital 이재환 2011-11-29
2566 기타 정일권 2011-11-29
2565 기타 최영일 2011-11-29
2564 기타 위대한 2011-11-29
2563 기타 황정섭 2011-11-29
2562 기타 김아름 2011-11-29
2561 기타 김승훈 2011-11-29
2560 기타 박재인 2011-11-29
2559 기타 김승훈 2011-11-29
2558 기타 유계옥 2011-11-29
2557 기타 안재학 2011-11-29
2556 기타 이세영 2011-11-29
2555 기타 이동현 2011-11-29
2554 digital 이상호 2011-11-29
2553 자동차 강성화 2011-11-29
2552 기타 김성진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