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B650 47인치 lcd티비 화면에 가로줄이 생기는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B650 47인치 lcd티비 화면에 가로줄이 생기는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희승
  • 조회수 : 469회
  • 작성일 : 12-05-16 15:02:12

본문

2009년 7월경 삼성 B650 47인치 lcd티비를 180만원정도에 구입하여
사용하다 2011년 9월경 티비에 문제가 생긴걸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as신청을 했더니 40여만원인가 비용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비용부담이 너무커서 보류했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다보니 너무 눈에거슬리는겁니다.

증상 - lcd 화면상 가로로 줄이 생깁니다.
        ----------------------------------------------
        ----------------------------------------------
        ----------------------------------------------
이런식으로 위에서부터 3미리간격으로 1미리두께의 줄이 아래부분까지 일정하게 생기는문제입니다.

문제는 이러한현상이 제것만 그런게 아니라 구매하신분들중 인터넷동호회나 그런데에서 이러한 문제로

문의하시는분들이 많다는것입니다. 이건 분명 제품결함으로 리콜대상인데 삼성은 1여년 판매하고

제품에 문제가 있어 단종시켜버린거 같습니다. 가격이 1~20만원도 아니고 180여만원이나 하는 제품을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되겠습니까?

가뜩이나 티비도 잘 안보는데 하루평균 사용량 1시간도 안될거같습니다.

다른 사용자가 올린글들 링크걸겠습니다

링크2번과 같은증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tv의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08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7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6 기타 최민정 2011-12-17
5705 기타 주은영 2011-12-17
5704 통신 정영애 2011-12-17
5703 생활용품 김미숙 2011-12-17
5702 통신 김소형 2011-12-17
5701 기타 이호규 2011-12-17
5700 기타 최지수 2011-12-17
5699 통신 마민우 2011-12-17
5698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7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6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5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4 통신 박수진 2011-12-17
5688 기타 정유진 2011-12-17
5670 생활가전 최세훈 2011-12-16
5662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1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0 기타 이성미 2011-12-16
5659 기타 김남권 2011-12-16
5658 생활가전 김남권 2011-12-16
5657 생활가전 배수현 2011-12-16
5654 식음료 강복수 2011-12-16
5650 통신 김소형 2011-12-16
5646 식음료 노덕희 2011-12-16
5643 생활가전 차성환 2011-12-16
5642 생활가전 박경욱 2011-12-16
5639 통신 윤동호 2011-12-16
5638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