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판매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판매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철훈
  • 조회수 : 929회
  • 작성일 : 11-11-17 18:02:19

본문

안녕하세요. 대전에 거주하고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제가 올해 6월달쯤에 핸드폰을 구입했는데요...구입할때 대리점에서 전에쓰던 핸드폰 위약금 할부금 모든걸 다 지원하는 조건하에 핸드폰을 바꾸게 됬습니다..핸드폰을 바꿀때 전에 쓰던 폰에 가번호를 넣드라구요..암튼 이렇게해서 바꾸고 난후.. 얼마 안되서..전에쓰던 핸드폰 할부금 고지서가 날라오더군요..가번호로 해서..; 대리점 찾아가서 이거 뭐냐고 전에쓰던핸드폰 할부금이 왜나가냐고 물어봤드니..다 해결된건데..확인해본다고해서 기다렸습니다. 근데 해결이 안됬드라구요..버젓이..제가 할부금 내게끔 해서 서류처리가 끝난상태였고... 이번달 몇일전인 11월15일..날 지금까지 달달이 낸 할부금+앞으로 남은 할부금 처리 받기로 하고 15일이 되길 기다렸습니다....15일이 되서 대리점을 다시 찾아갔는데..문이 잠겨있더군요..그래서 그다음날 다시 가보았습니다.. 역시나 문이 잠겨있더군요.. 대리점매장 안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핸드폰 기계 거의다 없어지고...그 사람이 쓰던 컴퓨터도 없더군요.. 그때 느꼈습니다. 아 도망갔구나..;;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되나요...SK고객센터 전화해서 말하니까..그냥 주구장창 기다리라네요...그 대리점 사람하고 연락이 되야된다면서.....지금 기분이 매우 안좋습니다.. 도망간사람이 핸드폰켜놓고 기다리겠습니까..; 전화해봐도 매일 꺼져있는 핸드폰인데...맘먹고 도망간사람인데...이런경우 제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까? 진짜 지금 제 심정이..이 사람 보면 괴씸해서...패 죽이고 싶을정도로 기분이 나쁜데...이건 엄연히 사기죄라고 보는데요..경찰에 신고가 가능한지.....저같은 피해자가 저 혼자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저 한명 사기치고 도망갈정돈 아닐테니까요...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좋은조건이라하여 휴대폰을 구입하셨는데 계약내용과 다르게 요금이 발생하고 업체와는 연락이 안되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가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1296 기타 박수정 2011-11-18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1292 digital cheng 2011-11-18
1291 해결&감사글 김지난 2011-11-18
1289 기타 이지향 2011-11-18
1288 통신 이은희 이은영 2011-11-18
1287 기타 이인기 2011-11-18
1286 생활용품 김정수 2011-11-18
1285 유통 류다현 2011-11-18
1284 유통 유화열 2011-11-18
1283 기타 이혜지 2011-11-18
1282 기타 김영철 2011-11-18
1281 유통 김상윤 2011-11-18
1280 기타 김선경 2011-11-18
1279 생활용품 김은식 2011-11-18
1278 통신 이은영 2011-11-18
1277 식음료 김미경 2011-11-18
1276 기타 이창희 2011-11-18
1274 기타 이고은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