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너무 바가지 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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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숙한
- 조회수 : 842회
- 작성일 : 11-11-22 15: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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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차키가 필요해서 "대전 서구 갈마동337-6 갈마점오토큐(042 536-8570)"에 가서
차키(25,000원)를 만들고 나오려는데
그곳 직원이 브레키오일을 교환할때가 되었다면서 안하면
운행중 차가 멈출수가 있다고 하여 겁도 나고 해서 교환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비용이 127.000원이라고 해서 놀랐지만 물정을 몰라 요구대로 계산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전에 다녔던 용두카센타(대전중구용두1동 52-76 전화042 252-3171)에
그비용을 물어봤더니 3만원이라는거예요.
아무리 비싼제품을 넣었다해도 같은 대전바닥에서 그차이가 4배가 넘는다니
사기당한 기분이고 나이먹은 노인이라고 속여먹은것 같아 억울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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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차량키를 맞추시는 과정에서 업체직원이 차량 오일을 갈라하여 갈으셨는데 가격이 다른곳보다 많이 비싸게 지급을하셔서 많이 억울하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하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