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던전앤파이터 무고하게 영구정지가 되어서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임)던전앤파이터 무고하게 영구정지가 되어서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대동
  • 조회수 : 2,199회
  • 작성일 : 12-01-02 10:47:17

본문

나이 먹고 게임하고 이런글을 올리는것이 상당히 부끄럽기도 하지만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글을올립니다.
던전앤파이터를 운영하고 있는
넥슨쪽 답변이 소비자(유저)들의 의견은 일절 무시한채
오로지 자기네들만의 주장을 펼치고
일방적으로 소비자(유저)들의 계정을
영구정지하는 어이없는 일을 겪었기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던전앤파이터 상담원의 말은 이렇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제가 불법프로그램을 썼기때문에
영구정지를 풀어드릴 방법이 없답니다.
그날 전 분명히 그냥 제 컴퓨터를 켜서
평소와 다름없이 게임을 하였고
그 게임내에서 욕설을 한적도 없고
일반인들과 어울리며 사람들을 도와주는
플레이를 하는 일반 유저였을뿐입니다.
만약에 제가 다운받은 다른 프로그램에
불법프로그램이 있었거나
공유기를 통한 다른이의 불법프로그램 사용으로인해
제 계정이 불법프로그램을 사용한것처럼 로그 기록에 남았다면
저로써는 너무 억울한 것 아닙니까.
그런 프로그램들이 제 컴퓨터에 다른이에 의해 깔렸다면
아무런 경고조치도 없이
이렇게 일방적으로 영구정지라는 어처구니 없는
(자기네들 말로는 처벌이랍니다)
일을 당하게 된 저로써는 너무 억울하고 열이받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 또한
저 뿐만이 아니라 네이버에 던파영구정지라는 단어를 쳐보면
저처럼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도
전혀 소비자(유저)들의 의견은 무시하는
넥슨쪽이 너무 어이없고 괘씸하기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꼭 좀 잘 처리해주셔서 억울한 일이 없도록 도와주시고
제 계정이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제 던파 계정은 dbseohd2 입니다.
꼭 좀 도와주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법프로그램사용을 이유로 영구정지를 당하셨다니 많이 억울하시겠습니다. 이용제한조치가 합법 또는 불법이냐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제한조치가 이용약관에 맞게 이루어졌는가라는 문제를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27 기타 권오정 2012-02-11
15926 기타 채원 2012-02-11
15925 digital 허홍기 2012-02-11
15924 생활가전 윤종한 2012-02-11
15923 식음료 최고은 2012-02-11
15922 식음료 구지혜 2012-02-11
15921 기타 이대순 2012-02-11
15920 기타 백윤주 2012-02-11
15919 기타 오재현 2012-02-11
15918 기타 오재현 2012-02-11
15917 생활용품

처리

첨부
박성근 2012-02-11
15916 생활용품 박성근 2012-02-11
15915 유통 송지혜 2012-02-11
15914 생활용품 안소연 2012-02-11
15909 식음료 이재수 2012-02-10
15907 기타 간광옥 2012-02-10
15903 digital 김다혜 2012-02-10
15898 digital 유찬미 2012-02-10
15896 digital 유찬미 2012-02-10
15888 생활용품 박예은 2012-02-10
15886 기타 손성호 2012-02-10
15885 기타 진성철 2012-02-10
15877 금융 김아림 2012-02-10
15876 통신 송석근 2012-02-10
15873 기타 김은정 2012-02-10
15872 식음료 이성우 2012-02-10
15871 생활용품 김순아 2012-02-10
15866 기타 유리 2012-02-10
15862 통신 이청룡 2012-02-10
15861 건설 이근수 2012-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