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권 이탈로 통화가 되지 않는 폰 2년 약정으로 해지 안해주는 sk텔레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화권 이탈로 통화가 되지 않는 폰 2년 약정으로 해지 안해주는 sk텔레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정순
  • 조회수 : 1,131회
  • 작성일 : 12-01-01 22:54:13

본문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소비자 상담에 처음으로 접속해 봅니다.
지난해 '11년 6월말경에 sk텔레콤 휴대폰이 낡아서 sk효도폰을 구입하여 경북 상주군 공성면 거창리에 거주
하고 계시는 친정 아버지께 새폰으로 교환(명의는 제것)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그 새 폰은 부모님이 거주하고 계시는 집에서는 통화권 이탈로 전화가 되지 않고 동네나 들로 나와야 통화가 되는 겁닌다.
오랜만에 효도하는 마음으로 새폰으로 교환해 드렸는데, 집에서는 통화가 되지 않으니 이건 폰이 있으나마나해서 오히려 통화도 안되는 폰으로 바꿔 드렸다고 걱정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sk텔레콤에 전화를 해서 통화가 되지 않으니 증폭기를 설치해 달라고 하였으나 증폭기를 설치해도
통화가 되지 않는다고 직원분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통화가 되지 않으니 타통신사(LG텔레콤은 집에서도 통화가능)로 이동할 수 있게 위약금을 면제해 달라고 하니 안된다고 하네요.
고객센터 직원은 죄송한다는 말만 되풀이할 뿐 통화도 되지 않는 폰을 2년동안 사용하던지, 위약금을 물고 해제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통화권 이탈로 집에서는 통화가 되지 폰은 2년 약정 적용없이 해제 가능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하시는곳에서 통화품질 이상증세로 사용에 많은불편을 겪으시고 답답하시라 생각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외부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 실사 후 장비 투입 및 서비스 제공할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