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살을 구매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갈비살을 구매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규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12-08-01 14:46:14

본문

식구들과 구워먹으려고 갈비살 1근을 샀습니다
집에와서 꺼내보니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갈비살은 몇점 안보이고
대부분이 마블링도 없는 이상한 부위였습니다.
먹을 준비는 다 되어 있고 구매한 장소는 멀고 해서
일단 먹기로 하고 사진으로만 남겼습니다.
식육점과 통화하니 모두 갈비살 부위가 맞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네요
처음에는 살치살 부위라면서 더 비싼 부위를 넣었다면서 하더니
나중에 사진을 보내니 같은 갈비살이면서 살치살 쪽에 가까운 부위라
더 맛있는 부위라면서 그러시네요
제가 아는 갈비살은 약 20프로 정도밖에 없었는데 정말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24 통신 김건우 2011-12-22
6523 기타 이정은 2011-12-22
6522 생활가전 윤세미 2011-12-22
6521 기타 주유라 2011-12-22
6520 통신 정상수 2011-12-22
6517 digital 황인 2011-12-22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6459 해결&감사글 신선정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