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파일...사기 소액결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조타파일...사기 소액결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샤론스통
  • 조회수 : 1,071회
  • 작성일 : 11-12-13 18:11:44

본문

사용하지 않는 핸드폰인데 요금이 계속 나오길래,
알아봤더니, 5개월째 조타파일에 소액결재가 되고 있었네요.
7월은 9900원,
8월부터 11월달까지는, 13,200원씩
총 62,700원입니다.

신랑이 쓰던 핸드폰이라 물어보니,
무료라고 해서 가입했는데 왠 요금이 나가냐고 깜짝놀랍니다.
가입하고 다운받아본적도 없습니다.

조타파일에 전화했더니, 환불이 안된다길래, 옥신각신 하다가,
민원해결해주는 카페에 글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일주일전에 통화했던 상담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일주일전에는 환불안된다고 딱 잡아서 말하더니,
금새 말이 바뀌네요.
7월 8월은 자료가 다 날라가서 안되고,
9월 10월은 저희가 중단 요청을 안해서 환불이 안되고,
인심쓰듯 11월달 한달치만 환불해주겠다네요.
무료인척 가입하게 만들어놓고,
요금나가는줄 모르고 있던 사람한테, 왜 중단 요청을 안했냐고 그건 우리 책임이라네요.

그리고 법대로 하라고 할때는 언제고, 정지된 핸드폰 핑계대가며
그동안 연락했는데, 연락이 안된것도 우리 책임이라며
책임을 떠밀기에만 바쁩니다.

눈감기 아옹식으로 속여가며 사람들 주머니에서 한두푼 빼돌리며 이익을 취하고 있습니다.
참 한심한건, 많은 민원에도 버젓이 운영을 하고 있다는거죠.
소액이라 그냥 모르고 지나치고, 알면서도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도 많을겁니다.
그런 불법사이트는 중단 시켜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환불꼭 받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회원가입하신 사이트에서 자동으로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