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핸드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핸드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경섭
  • 조회수 : 878회
  • 작성일 : 11-11-22 18:21:55

본문

와이프 핸드폰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구입하고 몇개월지나자 마자 화면 멈춤부터 전화가않되고 아에 먹통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서비스센타에 갔습니다 우선은 초기화와 업그레이드를 해보자고 하더군요 했습니다

그런데 몇일 지나도 똑같은 증상이 일어났습니다 그래도 괜찮아 지겠지 하고 참고 좀더 써보기로 했습니다
 
똑같았습니다 또 서비스 센터에 가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와이프가 시간도 없고 바뻐서 또 초기화,업그레이드

받고 왔습니다 그러나 또 똑같은 증상이 생겼고 세번째는 제가 서비스센터에 갔죠 또 똑같은 소리를 하더군

초기화 업그레이드 하고 뭐좀 했다고 하던데 그래 그럼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또 고장증상이 발생하더군요 그래서 스카이서비스센터에 갔어요 이렇게 계속 고장 날거면  교환을 해달라

어짜피 정내미 떨어진 핸드폰을 또 쓸려니 짜증도 나지만 그래도 새걸로 쓰면 고장이라도 않날까해서 교환해

달라고 했는데 고장수리 회수가 못미쳐서 않된다고 하더군요 수리를 했는데 무슨말이냐 했더만

초기화 업그레이드는 고장이 아니라며 절대 교환은 않된다고 말하더군요 근데 서비스센터,본사,콜센터

하나같은 녹음기 틀어놓은거 같이 똑같은 말만 하더군요.

근데 벌써 4번째 가는데 고쳐서 좋으면 이상없겠지만 고장나면 둘다 바쁜직장인이고 회사에 아쉬운소리 해가면

서 나와야 하는데 시간,돈,직장 이렇게 손해보면서 까지 이런 스트레스까지 받아야 하는게 정말 속이상하네요

그리고 1년이 서비스기간인데 서비스기간도 4개월밖에 않남았는데 그이후 고장은 본인부담해야하는데

말이 않되잖아요 1년만 넘겨라는 식으로 대하는 태도도 보이고요 핸드폰이 계속 고장이라 불편한점이 정말 많

요 좋은 방법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사용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하자로인해 많은 불편함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휴대폰의 하자에 대해서는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2166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5
2158 생활가전 정기진 2011-11-25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2156 기타 조송희 2011-11-25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2152 기타 이정준 2011-11-25
2151 통신 송민주 2011-11-25
2150 기타 전현미 2011-11-25
2149 기타

처리

**
이정준 2011-11-25
2148 식음료 신열 2011-11-25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2137 통신 김용우 2011-11-25
2136 기타 서지형 2011-11-25
2135 기타 최선희 2011-11-25
2134 자동차 김길태 2011-11-25
2129 기타 도현숙 2011-11-25
2127 기타 석미희 2011-11-25
2118 기타 강윤정 2011-11-25
2106 기타 이한효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