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사의 베가레이서 영상통화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사의 베가레이서 영상통화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봉진
  • 조회수 : 2,009회
  • 작성일 : 12-01-28 15:06:39

본문

베가레이서제품을 27일전에 구입하였읍니다

그후 영상통화을 하는데 계속해서 화면이 모자이크가 되어 불편해서  해당회사 a/s센타에 방문했는데
그 답변이 황당 합니다

답변 :  제품자체가  그렇다  이제품은 출시된 모든제품이 이렇다  그래서  a/s가 안된다
          방법은  신규 o/s가 나와서 업그래이드를 하든지 제품이 보완이 되서 나오던지 해야한다

질문 :  그럼  이대로 그냥 써야 하는야?

답변  :  다른 방법이 없다

이게  그곳 a/s기사의 답변이다

그리고 오후에 다시 찾아 갔더니  실장이란 사람이 나와서 응대를 하는데
답변이 이렇다

답변 : 이제품에는 이상이 없다,  제품의 사양이 그래서 그런다, 그리고 이제품은  품질인증을 받아서
        나온제품이다

하면서 자신이 가시고 있는 동기종의 휴대폰을 보여주면서 이것도 이렇게 모자이크로 나온다라고 말을하면서
a/s기사와 같은 말만 되풀이 하였읍니다

결론은  제품의  문제점은 인정을 하지만  당장  처리를 해주거나 어떤조치를 해줄수는 없다
감수하고 그냥 사용 하라고만 합니다

영상통화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하면서,  실제로 영상을 제대로 구현을 못하는데  그냥 사용하라는
이업체의 말을 따라야 하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휴대폰의 영상통화 화면이 계속 모자이크로 표시되어 A/S요청하니 원래그런 제품이라고만 하고있어서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80 통신 박연지 2012-02-16
16978 기타 이필경 2012-02-16
16976 기타 정지영 2012-02-16
16975 유통 최성은 2012-02-16
16974 식음료 김동준 2012-02-16
16970 통신 윤지훈 2012-02-16
16967 digital 조희주 2012-02-16
16966 통신 최미숙 2012-02-16
16965 통신 백승도 2012-02-16
16963 자동차 고봉조 2012-02-16
16962 기타 문병덕 2012-02-16
16961 digital 최정주 2012-02-16
16958 digital 차민채 2012-02-16
16957 기타 곽진수 2012-02-16
16956 생활가전 배현석 2012-02-16
16955 digital 정종곤 2012-02-16
16952 자동차 김성현 2012-02-16
16951 digital 홍정수 2012-02-16
16947 통신 서문욱 2012-02-16
16944 통신 유영훈 2012-02-16
16943 통신 이은경 2012-02-16
16942 통신 이창우 2012-02-16
16941 기타 한지형 2012-02-16
16940 통신

처리중

근데요..
강주연 2012-02-16
16939 통신 강인숙 2012-02-16
16938 통신 강인숙 2012-02-16
16923 식음료 서보현 2012-02-15
16920 식음료 서보현 2012-02-15
16918 기타 권미정 2012-02-15
16917 기타 김이덕 2012-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