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컴퓨터의 A/S요금 과다부과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델컴퓨터의 A/S요금 과다부과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용준
  • 조회수 : 641회
  • 작성일 : 11-12-09 17:20:57

본문

안녕하세요?
다른분들이 많이 올리셧을거 같은데 델컴퓨터의 A/S비용 청구가 너무 과다 합니다.
델의 상담사들은 자신들의 정책이 그렇게 되어 있고 그래서 문제가 없다고 하나 문제가 많습니다.
금번에 보트북을 A/S를 받는데 무조건 약 5만원이라는 돈이 입금시켜야  A/S를 할수 잇다고 합니다. 즉 고장인지 아닌지를 판단만 하는데도 무조건 돈을 달라고 합니다. 아니면 아예 점검을 하러 오지 않습니다. 아니 센터에 갖고 가도 점검을 안합니다. 말로는 본체를 뜯지 않고 점검하면 비용을 안받는다고 하나 그렇지 않습니다. 센터에 들고가도 무조건 비용이 청구됩니다. 제가 다른 A/S센터 어디를 다녀봐도 증상문의하고 갖고들어가서 테스트 해보고 뜯어보구해서 문제점을 파악한후 고치는 비용에 대해 소비자에게 승인을 받고 수리를 하는것은 많이 봤지만 델처럼 점검을 하기위해 미리 돈을 받는데는 처음입니다. 어찌됐든 비용지불하고 A/S 기사님을 불렀는데 기사님이 오셔서  점검하고 부품을 갈아야 한다고 해서 그럼 부품갖고 와서 수리하시려면 또
출장비를 달라고 할거같으니 그럴바엔 가져가서 수리해서 택배로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그건 또 안된다고 하더군요 처음부터 픽업 A/S신청을 안했다고 픽업 A/S신청을 하면 비용이 더 비싸다구 상담원이 그러더군요 그래서 가져 갈수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부품을 다시 갖고 와서 수리를 하면 출장비와 부품비를 내야 한다고 하더군요 이런식의 이중부과하며 많은 A/S비용을 소비자에 청구하는 델컴퓨터의 A/S정책을 고발합니다. 대한민국의 공정거래 약관에 걸리는게 없지는 철저히 검토 좀 해주시고 있다면 알려주세요 개인적으로나 회사적으로나 법원에 소송이라도 할생각입니다. 타사와 비교하지 않더라도 이런 A/S를 하는곳은 없습니다.
가만있으면 조만간에는 전화상담하는것도 돈을 내야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노트북 A/S를 받으려고 문의했는데 무조건 5만원먼저 입금해야 A/S가능하다고 해서 입금하셨는데 기사분방문이 제대로 이루어지지도 않고 수리도 못받으시고 억울하셨을 같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해서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밖에 없으며 과다 청구된 비용에 대해 유관기관에서는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2166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