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수리 1달만에 똑같이 고장났는데 소비자잘못이라고 무조건 돈내고 고치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수리 1달만에 똑같이 고장났는데 소비자잘못이라고 무조건 돈내고 고치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령
  • 조회수 : 835회
  • 작성일 : 11-11-21 16:10:52

본문

델스트릭 핸드폰 사용중 5개월정도만에 핸드폰 액정이 겉부분부터 조금씩 흐려지더니 몇개월 지나서 완전 고장이나서 고쳤어요.. 양산사는데 서비스센터가 없기에 부산까지 가서 고쳤습니다. 부푼이 없어 거의1달이 걸려 15만원 넘게 들여고쳤어요.. 이렇게 쉽게 고장이나 괜히샀다고 후회가 됐죠.. 바꿀까하고 위약금을 알아보니 남은 기계값만 60만원이 넘더군요.. 어쩔수없이 고치고 조심해서 썻어요.. 떨어뜨리지않고 근데.. 한달정도됐을까 또 똑같이 고장이 났네요.. 사용에 불편함 없을정도기 했지만 결국에 완전다 나갈꺼란걸 알았기에 그냥 남은 기계값 생각치 않고 폰을 바꿨습니다. 고쳐써봤자 또 고장날게 뻔한폰이니..델스트릭은 중고로 팔고 기계값을 조금이라도 정리하기위해.. 하지만 고장난폰.. 누가사가겠어요 저라도 안삽니다. 그래서 무상수리를 요구했죠. 도저히 돈내고 고치기는 억울해서요. 부산까지 또 고치러갔습니다. 10키로 넘는 애기 들쳐업고서.. 서비스센터에선 무조건 유상처리라네요.. 액정파손부분은 소비자가 파손되게끔 사용해서 그렇다네요. 떨어뜨린적없느데 또 고장이 났다 어떻게 이게 소비자책임이냐니까 지네는 유상이란말밖에 못한다시네요..
그래서 델 고객센터에 전화를했습니다 (델은 외국회사라 에버서비스센터에서 대행수리??리를 해준다더라구요) 사정을 말했더니 똑같이 얘기하네요 파손은 소비자 부주의라 유상이라네요. 제가 혹시 수리했을때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 아니냐고 했더니 아닐꺼라네요.. 그랬다면 바로 고장이났을꺼라요.. 어쨌든 액정파손은 소비자가 사용부주의로 생기는 거라서 그렇다고 무상수리는 절대안된다는말만 반복하네요.. 핸드폰은 사용하면서 도대체 어떻게 사용해야 고장이안나는지 고장도 정도껏나야 기분좋게 고치고 또 사용하지 말도안되게 고장나고 유상으로 고치라고만 하는데 화나죽겠습니다.. 무상수리가아니라 기계값전부 받아야 화가 풀릴지경이예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휴대폰의 액정파손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휴대폰의액정이나 기타부분의 파손은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합니다. 위와 같은 경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려움이 있으며  단, 동종의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소비자들의 피해사례가 있다면 유관기관을 통해 품질테스트 등의 방법으로 확인 및 사후처리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4 digital 이희임 2011-11-18
1223 통신 차영완 2011-11-18
1222 기타 이인경 2011-11-18
1221 통신 조환묵 2011-11-18
1218 통신 김희진 2011-11-17
1216 digital

처리중

아이폰 4s
이혁수 2011-11-17
1215 생활용품 민선홍 2011-11-17
1213 digital 강보영 2011-11-17
1212 생활용품 새미 2011-11-17
1210 기타 박종우 2011-11-17
1207 기타 곽광성 2011-11-17
1205 기타 곽현주 2011-11-17
1203 기타 김예인 2011-11-17
1197 유통 김종술 2011-11-17
1196 식음료 최다영 2011-11-17
1195 통신

처리

**
김지난 2011-11-17
1194 기타 이승호 2011-11-17
1193 기타 김재현 2011-11-17
1192 기타 김진우 2011-11-17
1191 유통 윤명희 2011-11-17
1187 통신 최철훈 2011-11-17
1179 기타 정손진 2011-11-17
1175 기타 이정연 2011-11-17
1173 통신 가소희 2011-11-17
1168 통신 정현준 2011-11-17
1165 기타 김옥선 2011-11-17
1163 digital 조홍래 2011-11-17
1160 생활용품 김경진 2011-11-17
1158 기타 김도연 2011-11-17
1154 기타 김은진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